현재를 살고있는 청춘들이라면 한결같이 혼란스러워 한다.
몇몇 청춘들과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공통적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저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괜찮을까요?"
"이 일이 저한테 맞지 않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잘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어쩌죠…?"
"확실한게 없으니 아무것도 시작할 수가 없습니다."

<이후 내용은 책 출간으로 인해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
원글은 도서 1인분 청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청춘 칼럼>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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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me@namsi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