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입에 달고다니는 청춘들을 많이 만났다. 입만 열면 '돈, 돈'이다. 어떻게하면 돈을 더 벌지만 궁리한다. 좀 더 멋진 일을 찾거나 자신의 열정을 불태울 일을 찾지않고, 좀 더 많은 돈을 주는곳만 찾아다닌다. 직장을 선택할 때도, 무슨 업무를 담당할지는 묻지않고, 연봉이 얼마인지를 묻는다. 그러면서 "시켜만 주시면 무엇이든 하겠어요."라고 한다.
무엇이든 하겠다는 말은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말이다. "저는 잘하는것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습니다. 저는 이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조차 잘 몰라요. 연봉을 많이 준다길래 그냥 왔거든요. 시켜만 주시면 일단 해볼께요. 어차피 적성에 안맞으니 곧 그만두겠지만요." 를 생각하게 한다.
단언하건대, '돈, 돈' 거리는 사람들 대부분은 진짜 '돈'되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

<이후 내용은 책 출간으로 인해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 원글은 도서 1인분 청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청춘 칼럼>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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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