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연재 칼럼이었던 [청춘 칼럼]에 이어,
두번째 연재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블로그의 가능성'이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연재를 위해, 기존에 연재가 예고되었던 <블로거 마인드>는 잠시 후퇴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블로거 마인드>는 현역 블로거들을 대상으로하는 글이었습니다만,
이번에 연재하게 될 <블로그의 가능성>은 예비 블로거, 그리고 초보 블로거들이 대상입니다.

연재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본 결과, 실제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보다는 블로그를 할 때 어려움을 겪거나, 블로그가 왜 좋은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 그리고 블로그를 시작하지 못한 분들이 많기에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재를 위해 약 2개월동안 쓸거리 찾기, 자료조사, 시장조사, 컨셉 설정, 주제 결정, 기획서 정리 등을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일부 정도만 결정되어 있긴 한데.... 생각해보니, 완벽하게 준비하고 시작하지는 못할 것 같더라구요. 일단은 쓰면서 같이 만들어나가는게 좋겠죠.

또한 가제목 <블로그의 가능성> 과 대략적인 목차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로 미래를 준비하는게 가능할까요?
블로그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면요?
퍼스널 브랜드를 갖기 위한 1인이 전문가로 거듭하기 위한 가장 최고의 선택이 블로그는 아닐까요?
SNS 시대이긴 하지만, 콘텐츠라는 측면에서 블로그보다 강력하고 확실한 도구는 아직은 없지 않을까요.

이번 연재는 블로그를 통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 목적입니다. 단순히 블로그 만들기라든가, 블로그 꾸미기, 파워블로그 만들기 같은 방법론은 아니고, 예비 블로거들에게 블로그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블로그를 하도록 권유하는 컨셉입니다. 블로그가 왜 좋은지를 역설하고, 블로그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목소리를 풀어놓을 작정입니다.

블로그 애찬론자인 저는, 개인적으로 미래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블로그를 시작하는게 좋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곧 진행될 전통콘텐츠마케터 강의(링크)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이어질 것 같군요.






예상 독자층은 학생, 취업 준비, 이직 준비, 현재 불만족, 자기계발을 원하는 사람들, 미래를 확실히 준비하고싶은 직장인, 퍼스널브랜드를 갖고 싶어하는 전문가, 이윤 창출을 원하는 CEO,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중년층의 사람들이며, 이들에게 블로그를 권유하는것이 주제입니다.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링크) 에서도 밝혔지만, 저는 블로그를 가능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것들로 미루어볼 때, 블로그를 통해 많이 바뀌더군요. 인생 자체가요.


언제나 그렇지만, 연재의 최종 목적지는 책으로 펴내는 출간입니다.
어떻게 진행될진 아직까지 너무나도 불투명하지만, 가다가보면 길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들기도 합니다. 당분간은 이 주제에 몰입할 듯 합니다. 물론 20대와 젊은이들, 청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응원하는것에 대한 관심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 수 개월, 수십개의 글을 블로그에 쓴다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더군요.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것은 '이웃 블로거 님들의 응원'입니다.
귀한 말씀과 다양한 힌트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


자! 이제부터는 <블로그의 가능성>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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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me@namsi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