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요금제 LTE-340에서 순 모두다올레28(LTE)로 변경

얼마전에 KT 고객센터로부터 문자 한통을 받았다. 처음 아이폰을 구매할 때 적용받은 LTE스폰서 할인이 6월 4일 만료된다는 내용이었다. LTE-340 요금제를 쓰고 있어서 월 7,000원 정도의 할인이 들어오고 있었다. 결국 한달 요금 27,000원으로 겨우겨우 쓰고 있던 셈. 데이터 750MB, 통화 160분, 문자 200건으로 아주 저렴한 요금제인데 LTE 스폰서 할인이 없다면 이 요금제를 더이상 유지할 필요가 없기에 새로운 요금제를 알아보기 시작!

크게 2가지 안으로 좁혀졌다. 첫번째는순 모두다올레28(LTE)이고, 두번째는 LTE 데이터선택 349. LTE 데이터선택 349가 확실히 땡기긴 하지만 비용이 비용인지라 우선은 베타테스트 차원에서 순 모두다올레28(LTE)로 변경 적용했다.


안그래도 데이터가 항상 모자른, 소위 말하는 데이터 거지여서 어디만가면 와이파이 잡을려고 난리인데, 기존과 데이터는 동일하고 통화가 30분 준 대신 문자가 무한이 되었다. 근데 문자를 쓸 일이 잘 없긴 해서 큰 이득으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대신 좋은건 올레 모바일끼리 통화가 무한인점. 클라이언트나 친구들 중 KT 모바일을 쓰는 사람이 있을 경우엔 전화시간이 차감되지 않기에, 이건 확실히 이득으로 느껴진다. (요금은 부가세포함하면 약 3천원 정도 오른셈이 되었다) 

아무튼. 기존 요금제에서 LTE 스폰서 할인을 빼고 난 요금을 제시하는게 순액 요금제니까 거기서 거기이긴 한 듯... 데이터를 아껴쓰는 방법 외엔 요금을 절약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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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