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자유여행 #19 빈컴몰 카라콜리 커피

다낭 빈컴몰에는 카라콜리 커피를 비롯해 CGV도 있어서 다낭에서 여유 시간을 보낼 때 빈컴몰을 찾으면 부담없이 음료와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곳!

최고 품질의 원두로 손꼽히는 코스타리가 원두를 쓴다는 바로 그 카라콜리 커피다. 다낭 현지에 사는 한국인들도 자주 찾는 곳이라고한다.


카라콜리 커피 메뉴판. 커피와 스무디, 요거트와, 슬러시 등의 메뉴가 있다. 다낭의 물가가 저렴해서 아메리카노가 2만4천동(한화 약 1200원)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 여러개를 시켜도 한국에서 한 잔 가격도 안되는 돈.


얼음 가득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한 잔 받아들었다. 카라콜리 커피라는 타이틀이 인상적이며 잔도 일반 커피잔이 아니라 약간 고급 맥주잔처럼 생겨서 예쁘다. 커피 로스팅 컴퍼니라는 부제목도 눈에 띈다.

부담없는 가격으로 고급 원두를 사용하는 커피와 간단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 카라콜리 커피다.


관련 사이트


신고
블로그 정보 이미지
『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