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영덕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 참석

2018년 3월 2일에 영덕을 다녀왔습니다.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요. 2018년 영덕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하기 위해서 갔었습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좋은 토요일이었어요. 오전오후에는 포근하고 아침저녁은 약간 쌀쌀한 날씨였어서 영덕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는데 너무 좋았답니다. 영덕군 서포터즈는 작년부터 있다는걸 알게됐는데 작년엔 어찌저찌 못하고 올해에 지원해서 함께하게 됐습니다.

영덕군청 입구. 개인적으로 영덕군청 입구의 표지판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영덕의 이미지와 군청의 이미지가 너무 잘 어울린다랄까. 외부인으로서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영덕군청은 처음 가 본 것 같아요.


영덕군청 건물 입구입니다. 약간 일찍 도착해서 일단 화장실부터 갔습니다. 행사장은 2층이군요.


군청 2층 회의실에서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조사를 좀 해보니 작년에도 같은 장소에서 열렸네요!


여기가 영덕군 2층 회의실입니다. 아담한 크기지만 깔끔한 분위기네요.


영덕군청 2층에는 군청답지않게 다양하게 꾸며져있어 볼거리가 있습니다.


이 모습만 보면 군청이라기보다는 약간 박물관같은 느낌인데요. 좋네요.


영덕군청 전경. 푸른 하늘과 잘 매칭되는 흰색톤을 사용하는 건물입니다.


제 자리를 찾아 앉았습니다. 영덕군에서 나눠준 여행팸플릿을 훑어보고 다음 영덕 여행지의 계획도 세워봅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작년에 활동하셨던분들 중에서 우수 서포터즈 시상식이 있었어요. 발대식에서 시상을 겸하는건 꽤 독특하군요.


이후 위촉장 수여식도 이어졌습니다. 영덕 부군수님께서 전달해주셨습니다.


위촉장 수여식 이후


잠깐의 대화시간을 가졌습니다.


영덕에서 받은 위촉장입니다. 다른지역은 잘 모르겠는데 안동의 경우 영덕은 비교적 가까운 곳인데다 바다가 있는 곳이라 굉장히 자주 가는 곳입니다. 작년에도 저도 여러번 다녀왔었고 그전에도… 그리고 올해도 벌써 두 번이나… 가게 되는 뭐 그런 곳인데요.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뚫리면서 접근성이 좋아져 더욱 친근한 곳이 됐습니다.


영덕군청 입구의 야경. 예전에 안동사람들은 틈만나면 영덕으로 가곤했었고 저도 친구들과 함께 야밤에도 간 적이 있을만큼 추억도 많은 곳인데요. 앞으로 더 자주 영덕을 찾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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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작가. 강사. 파워블로거 me@namsieon.com,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