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퍼 갈 사람은 어떤식으로든 다 퍼갈 수 있는데 워터마크가 정말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다. 그래도 워터마크 자체를 하나의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아예 없으면 또 뭔가 허전하다. 예전에 쓰던 워터마크가 너무 구닥다리인것 같아 새로운 워터마크로 변경했다. 날렵해서 사진을 최대한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블로그 주소를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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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작가. 강사. 파워블로거 me@namsieon.com,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