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옥동 장선생

기록용으로 쓰는 포스팅. 지금은 없어진 가게. 옥동에 있던 장선생. 장어를 파는 곳이었다. 장선생 이전에는 똥꼬라고하는 똥집파는 체인점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똥꼬를 자주가고 또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매우 아쉬웠는데 장선생 역시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그 자리를 대양수산이라는 캐주얼한 해산물집으로 바뀌었다.


장어를 시키면 장어국도 주고 여러가지 괜찮았던 곳이었는데 내가 간 날 하필 장어탕수육이 안된다고해서 못먹었다. 사실 장어탕수육을 먹으려고 간 것이라… 아쉽다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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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