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삼사해상공원의 경북대종

영덕 삼사해상공원은 다양한 볼거리와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영덕 여행 스팟이다. 이 곳 정상부근에 경북대종이 떡하니 있는데 가까이에서 보면 규모가 웅장해서 정말 멋진 풍경을 선사해준다.

새해에는 이 곳에서 타종행사가 열린다고한다.


경북대종은 경상북도 개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운 높이 420㎝, 지름 250㎝, 무게 약 29t의 종이다.


가까이에 다가가서 볼 수 있다. 여기에서 보는 전망도 나쁘지 않다.


삼사해상공원 안에 있어서 단독으로 관람하는 경우가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경북대종 자체만을 감상하는 것도 영덕을 여행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발길이 뜸한 곳이지만 관리 상태는 아주 좋은편이었다.


정면에서 바라본 경북대종. 바로 위에 영덕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삼고있다.


어느 종과 비교해도 규모면에서나 모양, 디자인면에서 뒤처지지 않는다.


종도 종이지만 그 종을 둘러싼 기둥과 사각형으로 각진 모양새도 볼만하다.


밖에서 바라본 경북대종. 멍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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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작가. 강사. 파워블로거 me@namsieon.com,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