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생강을 맛있게 즐기는 안동반가 진저올 생강진액

경상북도 안동은 생강으로 유명한 도시이고 생강 상품은 나도 좋아하지만, 워낙 많은분들이 좋아하는 상품이라 생강 자체에 대해서는 자랑을 하면 입이 아픈 정도다. 한달 전에도 생강 농가에 촬영을 다녀왔고 안동 자체가 생강 제1주산지로서 많은 양의 생강을 재배하는 곳이기도 하다. 생강은 겨울철에 특히 좋은데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겨울에는 커피 대신 생강차 한 잔을 마시면 몸이 건강해지고 감기를 예방할 수 있기도 하다.

생강은 약간의 매운맛과 알싸함을 갖고 있는데 바로 이 맛에서 생강의 효능이 나타난다. 안동 생강은 특히 모양이 예쁘고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인데 그것은 안동의 일교차, 그리고 안동 농장들의 흙인 사질토에 큰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안동생강은 품질이 매우 좋은편에 속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다. 생강은 보통은 조미료 대신에 사용되거나 요리에서 감초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주 재료로 사용되는 안동식혜 등도 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생강을 사람들이 먹기 까다로워하는 이유는 먹는 방법이 번거롭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강청이나 생강진액을 찾아서 물이나 우유 등에 타먹으면 생강 섭취를 편하고 맛있게 할 수 있다.


안동반가에서 나온 진저올 생강진액은 안동생강을 이용하여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생강진액 상품이다. 진저올이라는 브랜드 이름은 영어로 gingerol 생강의 주요 성분을 뜻하는 듯 하다.


안동 옥동에 있는 카페 온유에서는 진저올 상품으로 만드는 생강티, 생강차, 생강 커피류가 있으므로 직접 맛을 먼저 본 다음 구매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되겠다.


진저올 설명에는 생강이 여자에게 특히 좋다고 설명해두고 있지만, 사실 생강은 남녀 모두에게 좋다. 특히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에겐 더할나위 없는 우리 먹거리.


안동반가 고추장도 인기있는 상품이니 참고하자. 안동반가에서 체험 상품으로 고추장만들기를 할 수도 있다.


진저올은 1병당 이렇게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살 수 있다.


진저올 안동생강진액. 이 진액을 보관하면서 필요할 때 마다 물 또는 우유, 커피 등에 타 먹으면 된다. 병이 날씬한 스타일이라서 냉장고 보관할 때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 것도 장점.


생강 라떼로 만들어먹거나



생강차와 레몬티로 즐길 수도 있다.


안동생강진액 맛있게 즐기는 방법

  • 진저라떼 : 안동생강진액 10% + 우유 90%로 섞어 마시면 라떼가 된다. 차가운 우유에도 잘 희석되고 따뜻한 우유로 먹을 수도 있다.
  • 생강차 : 생강진액 20% + 물 80% 조합. 기호에 따라 진액의 양을 조절하면된다. 겨울철에는 차가운 물 보다는 따뜻한 물로 차를 만드는게 보통이다.
  • 생강막걸리 : 생강진액 10% + 막걸리 90%. 이때에는 생강의 특성상 열이 오를 수 있으니 술이 약한 사람에겐 주의가 필요하다.
  • 진저에이드 : 생강진액 5~10% + 탄산음료 또는 일반음료 90%~ 정도로 섞어 만든다. 생강 맛이 거의 나지 않으므로 생강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생강 특유의 향이나 맛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생강 진액의 함유도를 좀 낮게해서 거의 맛이 안날 정도로 만든 다음 자주 먹는 방법을 이용하면 생강의 효능은 얻으면서 억지로 참고 먹는걸 방지할 수도 있다.


안동생강 진저올의 상품은 하눌볕애 홈페이지 및 네이버 검색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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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작가. 강사. 파워블로거 me@namsieon.com,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