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이트] 블로그 글쓰기, 당신을 위한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블라이트 : 블로그 글쓰기(Blog+Write)

이제 당신을 위한 최고의 에듀테인먼트를 소개한다. 이것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며, 당신이 원하는 것을 빠른 시일내에 얻도록 도와준다. 또한, 멋진 미래를 담보해주기도 하며,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너무나도 멋진 체험을 선물하는 강력한 도구다. 그 주인공은 바로 블라이트(blog+write : 블로그 글쓰기)다.





▶ 당신을 위한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블로그 글쓰기는 정말로 유용하다. 당신이 익히 알고있는 것처럼 글쓰기는 쉽지 않으며, 더군다나 시간도 많이 투자해야한다. 또한, 키보드앞에 앉아있는다고 해서 글이 나오는것도 아니며 많은 생각과 고민이 함께 동반된다. 한마디로 블로그와 글쓰기는 아주 골치 아픈 녀석이다. 역설적이게도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와 글쓰기가 더욱 더 가치있다. 당신을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 시켜주기 때문이다. 블로그와 글쓰기를 하나로 합친것이 바로 블라이트인데, 쉽게 말하자면 블로그에서 글을 쓰는것이 블로그 글쓰기이고, 블로그 글쓰기가 블라이트다.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블로그라면 당연히 ‘글’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글’이 바탕이 되려면 글을 써야할 것이라는 사실은 진실이 아니다. 모든 블로그가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수백만명 이상이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진짜 글을 쓰는 블로그는 많지 않다. 어떤 블로그에는 인터넷 정보를 짜집기하여 발행하는 방법을 쓴다. 한마디로, 공유되어 있는 정보들을 조금씩 붙여서 한개의 포스트를 완성하는 방법이다. 또 다른 블로그는 인터넷 정보를 고스란히 복사/붙여넣기 하여 포스트를 완성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또 다른 블로그에는 사진 한장만 달랑 있기도 하고, 동영상 위주로 포스트를 완성하는 블로그도 많이 있다.

글쓰기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사실이나 생각이나 사실 따위를 글로 써서 표현하는 일’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당신의 블로그에는 당신의 경험이나 생각이 집약 된 아주 주관적인 내용들이 가득차야 한다. 이것은 자신만의 글이며, 어느 것과도 같지않다. 단순 사실 정보만을 전달하는것은 그 누구라도 할 수 있다.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약간의 훈련만 하면 정보전달을 잘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적어나가고, 자료를 취합하고 그동안 겪고 느꼈던 경험을 적어나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행위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것이 아니다. 따라서 모든 블로그에 ‘글’이 있는것은 아니다.

수 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비록 온라인 상이지만, 진짜 ‘글’을 쓰는 블로그들의 성공사례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의아했다. 아니, 블로그 하나만으로 사람이 바뀌고, 비즈니스로 연결되고, 돈을 벌고, 책을 출간하고, 나중에는 그 사람의 인생까지 바뀌는게 현실성이 있는가? 그러나 얼마 후, 나는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내가 직접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연속으로!

블로그와 글쓰기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에듀테인먼트다. 이것은 과장법이 전혀 없는 문장이다.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보라. 블로그를 통해 성공한 많은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다. 사상 최고의 취업난에 블로그를 통해 취업하고, 블로그에 글을 썼을 뿐인데 꿈만 같은 저서를 출간하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성공하고, 그것도 아니라면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여유와 홀가분함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자기도 모르게 자기계발이 되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원하는것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람도 많다. 이것이 에듀테인먼트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자신의 생각을 자신이 보라!

당신이 만약 블로그를 개설하고 꾸준히 글을 써 나가기 시작한다면, 수 개월안에 당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숨겨진 내면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당신의 아이디어나 생각이 얼마나 멋진 것이었는지를 자신의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다. 이것은 엄청난 성과다. 한마디로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은 두뇌의 거울이라 할만하다. 우리들은 살아있는 동안 자신의 몸 중 하나인 두뇌를 두 눈으로 볼 기회가 단 한번도 없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내 몸인데 내가 보질 못하다니! 그러나 추상적이던 당신의 생각들은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반영구적으로 당신이 볼 수 있다.

블로그 글쓰기가 다른 에듀테인먼트와 다른점은, 정답이 없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A와 B라는 사람의 토익 점수가 모두 750점이라고 생각해보자. 둘 중 누가 영어를 잘할까? 둘의 실력은 비슷할 것이라고 쉽게 예측할 수 있다. 보편화 된 수치로는 절대로 자신만의 독특함을 내세울 수 없다.
블라이트는 어떨까? 가령, A와 B라는 사람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글을 100개씩 썼다. 누가 어떤 글을 썼으며 누가 더 많은 아이디어와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 이것을 판단하는것은 아주 쉽다. 블로그에 들어가서 직접 보면 된다. 하지만 정답은 없다. 따라서 누가 잘났고 못났고는 판단하기 쉽지 않은 문제이며, 각각의 개성을 아주 노골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수치보다 훨씬 더 그 사람을 파악하기 쉽다. 즉, 자신의 독특함을 그 무엇보다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의미다.


▶ 블로그 글쓰기 = 자기계발 + 재미

블로그 글쓰기에 에듀테인먼트라는 단어를 붙인 이유는, 교육적인 측면(자기계발 등)과 재미(홀가분함, 여유 등)를 동시에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껏 오락을 즐긴답시고 영화를 보고, 게임을 하고, 술을 마시고, TV 예능 프로에 빠져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낸적이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유흥이나 휴식은 삶을 살아갈 때 꼭 필요하다. 하지만 문제는 머릿속의 생각에 있다. 유흥이나 휴식을 즐길라치면, ‘일 해야 되는데…’ 또는 ‘공부해야 되는데…’같은 잡생각 때문에 놀긴 놀았는데, 놀지 않은것 같은 기분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즉, 몸은 휴식을 했으나 머릿속은 휴식을 하지 못한 상태가 발생한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바로 교육과 재미가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 글쓰기는 교육과 재미가 결합되어 있다. 따라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 자체가 휴식이나 오락이며 그것 자체로 많은 공부가 자연스럽게 되기 때문에, 게임했다가 공부했다가 할 필요가 없다.

적자생존 시대에는 차별화가 생명이다. 이것은 목숨과도 직결된다. 당신의 인생이 송두리째 걸려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기 자신을 차별화하기 위해 지금껏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남들이 다 하는 자격증이나 운전면허증, 별 의미도 없는 토익 점수 따위에 연연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인생 계획을 재검토 해 볼 것을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당신이 남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점을 단 한가지만 말해보라. 만약 없다면 블로그 글쓰기, 즉 블라이트를 통해 남들은 따라오지 못할 경지에 군림할 작전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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