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운동 기록 2020 06 28

저녁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조금 더웠지만 오후에 자전거를 끌고 강변으로 갔다. 


스마트폰 앱 중에 런키퍼라고 달리기나 자전거 탈 때 코스와 여러가지 정보를 추적해주고 음성으로 알려주는 앱이 있길래 설치해서 실행한 후 출발! 운안동쪽에서 출발해서 태화동을 거쳐 강변으로, 강변에서 용상까지 간 다음 되돌아와서 다시 어가골까지 간 다음 집으로 오는 코스였다. 총 길이 14.6킬로미터이고 시간은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었다. 전기 자전거라서 오르막이나 좀 힘든 구간에는 전기로 가고, 평지에서는 주로 발로 밟아서 가보았다. 

전기자전거다보니 운동이 제대로 되는것 같진 않지만... 잠시 바람쐬고 생각 정리에도 좋고 상쾌한 기분만은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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