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퓨어 음식물 분쇄기 처리기 샀다

싱크퓨어 음식물 분쇄기 처리기 샀다

음식물 처리기 또는 음식물 분쇄기는 예전부터 사고싶었던 머스트 해브 아이템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마음먹고 구매했다. 계속 고민하고 사람들이랑 이야기하고 했었는데, 싱크퓨어 제품이 좋다고해서 그걸로 알아보고 인터넷으로 주문 후 설치받았다.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할 때, 아무래도 요즘에는 렌탈 서비스가 있다보니까 렌탈로 하는게 더 낫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았는데, 렌탈의 경우 계산을 때려보니까 오히려 비용이 더 들어가는 측면이 있어서 목돈이 좀 들어가더라도 구매하는걸로 결정했다. 주변에는 없었지만, 실제로는 구매해서 설치하신분들의 후기가 많았다.

항상 음식물 처리가 곤란해서 과일이든 뭐든 먹기가 좀 번거롭다보니 안먹게 되어버리는 현상이 있어서 좀 불편했고 음식물을 봉투에 담아서 또 1층까지 내려가서 버려야하는거 자체가 귀찮고 까다로워서 설치해보았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고 좋다.


지난번에 3D LED 시계 설치할 때도 그렇고 이번에 음식물 분쇄기 설치할 때도 그렇고, 나는 몰랐는데 이미 많은분들이, 심지어 내가 사는 아파트에도 많은분들이 이미 설치를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리뷰나 후기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어서 계속 신기한 경험을 하는 중. 설치 기사님이 오시면 항상 ‘여기 다른 곳들도 내가 설치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


아무튼 설치 후 간단한 작동법 설명을 듣고 지금 일주일 넘게 사용해보고 있는데 또 막상 설치하니까 쓸 일이 별로 안생기는 신기한 일이 일어난다. 뭐 과일 깎아먹고 하다보면 쓸 일 생기겟지….?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고 또 굉장히 안전하다. 젓가락 같은게 들어가지 않는다면 말이다.


진작 살껄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지인들 중에 사용하는 분들에게 물어봤을 때, 삶의 질이 바뀐다며 강력 추천하던데 처음엔 구라인줄 알았는데 사용해보니 진짜다. 일단 음식물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주방과 냉장고가 아주 깔끔해지고 처리할 때의 스트레스가 대폭 줄어든다.

설치 기사님께서는 이것만 설치하면 완전 상류층 생활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사실 그정도까진 아닌것 같지만 아무튼 편리해진건 사실이다.

요즘에는 거의 필수로 여겨지는것 같은 음식물 분쇄기 처리기. 싱크퓨어가 좋아보여서 이걸로 해봤는데 좋네~ 잘 모르는 분야일 땐 다른 사람들이 하는걸 보고 그걸 그대로 따라하면 어느정도 평타는 친다고 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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