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Daum)메인에 뜬 후 이틀만에 한달 방문자가 들어오다.

다음(Daum)메인에 뜬 후 이틀만에 한달 방문자가 들어오다.

2014년 10월 18일 오전 10시에 발행했던 사표 후 1년, 4000만원 대신 내가 얻은 것 ↩ 이라는 글이 다음 메인에 걸렸다. 지금껏 몇 번 다음메인에 뜬 적이 있었는데, 그동안은 블로그 포스팅 자체만 등록되어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약간 다르게, 블로거 자체와 블로그 글 2건이 함께 메인에 걸리는 형식으로 올라갔다. 이런 방식이 있는줄은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다. PC화면은 아니고 모바일 화면에서만 메인 등록되었다.


주제별 추천글에도 잠시 올랐으나 곧 다른 글들에 밀려 내려가버렸다. 좀 살펴보니 주제별 추천글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다음 메인의 등록은 하루동안 유지되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하루에 맞은 트래픽 중에서 가장 많은 트래픽을 기록했다. 하루만에 64,000명이라는 방문객이 접속했다. 상당한 트래픽이었다.


이튿날은 다음 메인의 자리가 다른 글로 대체되었다. 그런데도 어디선가 계속 많은 유입이 발생하고있어 경로를 추적해보니 티스토리 모바일 하단에 자동으로 나타나는 지금 뜨는 인기의 란에 등록되어 있었다. 사실 이 곳은 그렇게크게 유입될거라 생각하지 못했던 곳인데, 실제론 다음 메인에 버금갈만큼 유입이 많았다. 이튿날은 약 50,000명의 방문자가 접속했다.

이틀만에 종합 114,000명의 방문자가 누적되었다. 하루에 약 5천명 정도 들어오는 내 블로그라는 점을 고려하면 거의 한달치 트래픽이 단 이틀만에 발생한 셈이다.

아무튼 익사이팅했던 주말이었다.

댓글(2)

  • 2014.10.20 09:19 신고

    와우~~~
    상상도 못할 숫자.
    좋은글인만큼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얻은 것 아닐까요.
    요즘 축하드릴일이 많아 좋습니다^^

  • 2014.10.20 18:55

    꾸준히 좋은 콘텐츠를 성실하게 올리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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