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칼럼] 명언과 인용구를 취사 선택하라!



이 세상에는 수많은 명언들과 인용구들이 흘러 넘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용구와 명언들은 이미 검증이 끝난 완벽한것이라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대다수의 사람은 자신들이 알고있는 인용구와 명언들을 들먹이며 토론을 벌이곤 한다.
그러나 이 세상은 아주 깊고도 넓어서 복잡하고 어지럽게 얽혀있다.
그렇다면 그 단순한 문장 몇개로 이 세상을 통달할 수 있을지를 의심해보는건 어떨까.

<이후 내용은 책 출간으로 인해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 원글은 도서 1인분 청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청춘 칼럼>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36)

  • 2011.12.11 11:05 신고

    잘보고 갑니다 ^^

  • 2011.12.11 11:31

    맞는 말이네요. 그리고 이런 말도 있잖아요.'옛말 하나 틀린 말이 없다는 말.'
    님의 글을 보니까. 모순적인 말들과 현 시대에 동떨어진 말들이 많은것 같네요.

    • 2011.12.12 11:58 신고

      그러네요 ㅋㅋㅋㅋㅋ
      옛것을 받아들이긴 해야지만, 아무래도 시대적 상황이 많이 다르니까요~ㅎㅎ

  • 2011.12.11 11:32 신고

    적당하면 참 좋지요
    심한사람을 이전에 본적이 있는데
    습관이되서 항상 자신에게 유리한 명언이나 예시를 들면서 남탓을 하는데..
    안좋아 보였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주말 되세요^^

  • 2011.12.11 12:43 신고

    좋은 글 너무 잘 보구 갑니다..^^

  • 2011.12.11 17:27 신고

    뭐든지 왜?라고 묻는 습관이 중요하군요.

    보고싶은거만 보고 믿고싶은거만 믿으며 살고있다
    저도 이걸 많이 자각하고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쉽지는 않지만 ㅋㅋ

    앞으로는 좀 더 많은 것에 왜?라는 물음을 내리고 제 느낌과 직관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제 마음에 좀 더 가까이 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1.12.12 11:59 신고

      모순인게... 이 글도 제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싶은것만 믿으며 쓴거라는 점을 상기해보면 부끄럽네요^^;;

  • 2011.12.11 17:36 신고

    남다른 해석으로 다가가는 티몰스님의 평이 너무나 좋네요
    ㅎㅎ
    남은주말시간 잘보내세요^^

  • 2011.12.11 18:36 신고

    "느낌과 직관에 최고의 점수를 주라"

    이말이 확 와닿는군요!

    • 2011.12.12 11:59 신고

      대학에 가시면...
      직관과 느낌에 대한 압박이 강제적으로 자행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ㅠㅠ 화이팅!!

  • 2011.12.11 18:45 신고

    네... 맞습니다... 제 느낌과 직관이 최고입니다^^
    왜 사람들은 자기 것을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청춘 칼럼 잘 읽고 갑니다~^^

  • 2011.12.11 19:19 신고

    명언의 대한 또 다른해석이네요
    오늘도 멋진글 잘보고갑니다^^

  • 2011.12.11 20:12 신고

    우리는 많은 제도와 틀에 짜여진 형식같은 관습에 얽매여 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군요.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할 문제네요.

  • 2011.12.11 22:14 신고

    명언이시네요~~~
    보고싶은것만 보는것 같습니다.

  • 2011.12.12 00:44

    비밀댓글입니다

  • 2011.12.12 01:05

    비밀댓글입니다

  • 2011.12.12 01:54 신고

    아잇,깜짝이야..ㅠㅠ





    오자마자 아웃이라고 보이길래 ㅋㅋ

    전 잠수타신줄알고....ㅠㅠ






    코~ 잘자고있죠? 좋은꿈꾸세요^^

  • 2011.12.12 09:15 신고

    가끔 그런생각을 했었는데요..
    오늘이 왜 10일이고 지금이 왜 10시인가..
    어디서부터 이런것이 정해진것인지...ㅎㅎ

  • 2011.12.12 09:32 신고

    좋은 글 잘봤습니다..^^
    생각도 못해봤는데.. 오늘 한번 생각해보고갑니다..^^

  • 2011.12.12 10:26 신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간다.. 사공이 얼마나 있어야 많은건지 애매합니다..
    이거 제가 정의해드립니다..
    말을 했을때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많은거 아니에요잉..
    말을 했는데.. 아무도 안들어줬다 이게 많은겁니다잉!..

    느낌과 직관을 더 키울수 있도록 경험을 많이 쌓아야겠네요..

  • 2011.12.12 10:54 신고

    문제는....
    이제 내가 나를 잘 믿지 못할때도 많아진다는것...같기도 해요... ㅎㅎ

    • 2011.12.12 12:02 신고

      저도 제가 어떤느낌인지 궁금해집니다 ㅋㅋㅋ
      내면의 소리에 집중해야겟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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