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양 별이빛나는밤에 영양산나물축제

2019 영양 별이빛나는밤에 영양산나물축제

매년 5월에 영양에서 산나물축제가 열린다. 산나물 축제 자체는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라서 그렇게까지 유명한건 아닌것 같은 느낌이지만, 영양에서 열리는 메인무대 공연은 좀 다르다. 작년(2018년)에 김범수를 메인으로 공연을 펼쳤고 올해 라인업은 훨씬 두터워진 느낌.

올해에는 다비치, 스탠딩에그, 샘김, 디에이드(어쿠스틱콜라보), 먼데이키즈, 예지, 김경현(더크로스), 훈스, 권민제, 온달, 전동현 등이 출연하는 축제이자 공연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라고한다. 무료공연이라 누구나 갈 수 있으므로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몰입도가 좋을 것 같다. 다만 영양의 경우 밤늦게는 대중교통이 끊기는 경우가 있으므로 자차를 이용하는게 좋겠다.

안동에서 영양까지는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가는 길이 조금 꼬불꼬불하니 운전에 주의하자. 요즘 영양으로 강의를 나가면서 매주 영양에 가고 있어서 도로 사정을 잘 알고있다. 특히 임동~영양 구간이 조금 꼬불꼬불한 편이다. 밤에는 좀 어두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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