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여행 블루로드 달맞이여행길 풍차공원

항공기전시장과 축구장 옆에 자리잡은 블루로드 달맞이여행길 풍차공원. 날씨가 무척 좋은 날이라 영덕의 푸른바다와 멋진 하늘, 그리고 풍차의 웅장한 광경을 함께 볼 수 있었던 날이었다.

날 좋은날 영덕 여행을 떠난다면 풍차공원에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주차장이 넓고 쾌적한데다 화장실까지 완비하고 있는 곳이다.

풍차공원 주차장에서 찍은 모습.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은 보정을 강요하지 않는다.


이 곳은 영덕 블루로드 달맞이여행길의 코스 중 한 곳이다. 축구장과 비행기전시장 바로 옆에 자리했다. 예전에는 이 곳이 개발되지않아 공원이 없었는데 이제는 공원이 들어섰다.


풍차의 모습.


바람이 불면 빙글빙글 돌아간다.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고 둘러볼거리가 좀 있다.


푸드트럭도 갖추었다. 아직은 영업 전 인듯.


영덕 관광안내문을 읽어보면 이 곳이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동해안 바깥쪽이라서 영덕의 푸른 바다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영덕의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비교적 가깝다.


영덕 월월이청청 동상.


장두병 시비


그리고 오르막을 올라오면 볼 수 있는 풍차공원의 풍경.


광각렌즈로 찍었더니 풍경이 멋지게 잘 나왔다.


이 곳은 영덕 비행기전시장 옆에 있는 축구장이다. 여기도 몇 년전까지만 하더라도 많이 개발돼 있지 않아 좀 복잡하고 길도 좁고 그랬는데 이제는 매우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풍차와 월월이 청청 동상의 콜라보.


여기는 달맞이여행길 코스 중 하나다.


거울에서 나의 모습도 담아본다.


이 길을 따라 계속 걸으면 어디가 나오는걸까? 무작정 걸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영덕의 멋진 바다도 감상해보고


바다와 풍차가 어우러진 풍경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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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작가. 강사. 파워블로거 me@namsieon.com,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