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의 문제점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모른다는것이다. 세간에서는 좋아하는 일을 하라면서, 좋아하는 일이야말로 꿈이며 그것을 할 때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나 또한 이렇게 말하는 사람 중 한명이다.
수 많은 젊은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깨달은것이 있는데, 아무리 좋아하는 일을 하라면서 목이 터지라 말해도 그들의 대답은 정반대로 되돌아온다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이렇게 답했다.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이후 내용은 책 출간으로 인해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 원글은 도서 1인분 청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청춘 칼럼>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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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me@namsi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