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나는 오늘이 올 줄 몰랐다.
5년 전 오늘, 나는 오늘이 올거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3년 전 오늘, 나는 오늘이 올 것이라고 감히 믿을 수 없었다.
1년 전 오늘, 나는 오늘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오늘, 그 오늘이 지금이다.


Featured photo credit: Neal via flickr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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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