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맛집 시내 착한아이스크림

여기를 안동맛집이라고 이름붙이는게 정당한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안동 시내에 있는 착한아이스크림은 상호명 그대로 아이스크림 전문점인데 굉장히 저렴하게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이다. 

어떤 상호명이 있고, 그 곳에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팔아 ‘착한 아이스크림 가게'로 불리는게 아니라, 아예 상호명이 착한아이스크림이다. 직접 다녀왔다.


막대류 아이스크림, 옛날말로 '하드'는 350원이다.


콘과 샌드류, 빵빠레류도 65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약간 고급 아이스크림이라 할 수 있는 설레임이나 크런치, 슈팅류 역시 700원과 900원으로 1천원 밑의 가격.


구슬아이스크림이랑 마카롱류도 있는데 다른 곳에 비해 아주 저렴하다.


떠먹는 아이스크림의 대명사인 투게더를 비롯해서 큰 사이즈의 아이스크림도 상당히 저렴한 편.


수박바, 죠스, 크런치, 순수밀크, 까페오레, 망고바, 빠삐코,


홈런볼, 요맘때, 빵빠레,


빵또아, 와플, 부라보, 월드콘,


엔초, 설레임, 더블비얀코 등 맛있는 아이스크림들이 잔뜩 있다.

아이스크림 종류도 굉장히 많다. 웬만한 아이스크림은 다 있다. 아이스크림 가격이 저렴하지만, 아이스크림에 무슨 품질이나 맛이 다를리도 없고 다 똑같으니까 착한 소비가 가능한 곳.

안동맛집 착한아이스크림 총평

지금껏 아이스크림 가격이 뻥튀기가 심해서 사먹기 부담스러웠던게 사실인데, 이렇게 저렴하게 나오게되면 편의점 아이스크림들도 경쟁이 붙어 좀 더 저렴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언제라도 가서 저렴하게 아이스크림을 먹기에 좋은 곳. 안동시내 찜닭골목 입구쪽, 월영교달빵 옆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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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me@namsi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