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맘스터치 싸이버거

안동대 강의차 갔다가 점심먹기 위해 안동대학교 안에 있는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를 먹었다. 원래 종종 맘스터치에서 버거를 먹곤 했었는데 개인적으론 간만에 간 것. 원래는 별로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지나치면서 나는 냄새가 와… 도저히 안먹고는 못배기게 만들어서… 결국 먹었다.

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


높이가 상당해서 먹을 때 살짝 불편하다.


소스도 맛있고 안에 들어있는 모든게 다 맛있다. 그런데 높이가 커서 한번 꾹 눌러주고 먹어야하는데…


잘못 누르면 위에 빵이 깨져버려서 인도 카레처럼 손으로 먹어야하는 불상사가 종종 일어난다.


그래도 맛있다! 처음 안동대에 맘스터치랑 파리바게트가 들어왔을 땐 충격과 공포였는데… 이제는 익숙해져 없으면 오히려 더 이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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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