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델리만쥬 평화동 맛있는 슈크림 델리만쥬

안동에 델리만쥬가 생겼다. 평화동에 있는데다가 약간 골목 안쪽에 있어서 멀리서는 눈에 잘 안보이는게 단점이라 할 수 있는데 경안고 사거리 근방에 있어서 위치만 안다면 찾기는 무척 쉽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근처에 주차할 곳이 없을 수도 있다. 아무튼 델리만쥬는 맛있는 간식이라 언제 먹어도 좋은 녀석이다.

안동 델리만쥬의 입구.


원래 슈크림을 무척 좋아해서 빵도 슈크림빵만 먹는 사람인데 델리만쥬를 놓쳐서는 안된다. 가격은 8개 2천원.


사장님께서 팥앙금붕어빵이랑 델리만쥬 슈크림붕어빵도 있다고해서 이것저것 섞어서 시켜보았다.


델리만쥬 크기의 작은 붕어빵 사이즈다.


먼저 슈크림. 역시 맛있다. 따뜻할 때 먹어야 가장 맛있다.


팥. 팥은 좀 별로였다. 팥이 많이 들어있긴한데 아무래도 슈크림쪽이 확실히 나은 느낌.


언제 먹어도 맛있는 델리만쥬. 다음에 또 사먹어야겠다. 이제 안동에도 있으니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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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작가. 강사. 파워블로거 me@namsieon.com,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