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예쁘게 피는 안동 병산서원 백일홍

한여름에 병산서원은 백일홍으로 아름답게 꾸며진다. 전국의 어느 배롱나무보다도 예쁘고 아담한 병산서원의 백일홍은 그 색상부터 남다르다. 군락을 이루지 않고 곳곳에… 

자기 자리를 잘 지키는 배롱나무들이 병산서원 특유의 감성과 잘 어우러지는 곳이다.

병산서원 입구 만대루 앞에서는 양쪽에 활짝 핀 백일홍을 한 컷에 담을 수 있다.


비가 좀 오는 날이었다.


우리 안동맛집지도의 학생 모델인 K양과 H군이 이번에도 수고해주었다.


병산서원 입구. 배롱나무와 백일홍이 가장 많은 공간이다. 솟을대문과 병산서원의 지붕이 잘 어울린다.


병산서원 안으로 드렁가면 연못에 연꽃이 있어 볼거리가 된다.


예쁜 백일홍과 한 컷 찰칵!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병산서원이다.


꽃이 많은데다 예쁘게 피어있고 사람 키높이에 알맞은 크기라서 너무 예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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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작가. 강사. 파워블로거 me@namsieon.com,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