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혼자 자유여행]#14 대성당광장을 거쳐 성 라자러스 성당까지

윙치키에서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대성당&광장을 거쳐 호텔에서 체크인 후 탑섹광장, 성 라자러스 성당과 성 미카엘 성당을 거쳐 세인트폴 성당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 먼저 대성당&대광장입니다. 마침 어떤 졸업식이 열리고 있더군요. 아침에 세나도광장을 방문했을 때엔 조용한 곳이었던 대성당이 지금은 엄청난 인파로 시끌벅적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 여행에서 졸업식을 구경한건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 날씨가 너무 더웠기 때문에 대성당에서 열리는 졸업식을 구경하면서 대광장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해봅니다. 확실히 주변 건물들이 예쁩니다.


▲ 이제 다시 이동을 합니다.


▲ 무슨 학교 같았는데 정확한 명칭을 몰라 사진만 찍고 지나쳤습니다.


▲ 탑섹광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마카오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오토바이들이 즐비해있습니다. 이런 현지인들의 모습을 가까이 볼 수 있다는점 또한 마카오 여행의 매력일 것입니다.


▲ 조금 걷다보니 탑섹광장에 도착했습니다. 조용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어떤 행사가 있는지 행사천막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 탑섹광장 주변 혹은 성 라자러스 성당 주변은 마카오에서 가장 아름다운 포루투갈 풍 거리로도 잘 알려져있는데요. 확실히 예쁘더군요.


▲ 포루투갈 느낌의 색상을 가진 건물들과 물결 문양의 자갈포장 거리와 도로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났습니다.


▲ 탑섹광장을 거쳐 성 미카엘 성당으로 향합니다.


▲ 성 미카엘 공동묘지와 성당이 함께 있는데, 공동묘지는 사진촬영하지않고 성당만 촬영했습니다.


▲ 내부는 아주 시원하더군요. 마카오의 날씨가 뜨겁고 또 가장 더운 시간대였기 때문에 땀이 주체를 못할 정도로 흐르고 있었는데, 성 미카엘 성당 안 의자에 앉아 땀을 식혔습니다. 홀로 앉아 가만히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밖으로 나갑니다.


▲ 성 라자러스 성당으로 향합니다. 최근 마카오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입니다. 마카오의 비경 중 한 곳이라 할만합니다.


▲ 성 라자러스 성당 주변의 거리도 탑섹광장 주변처럼 포루투갈 풍입니다.


▲ 의외로 성 라자러스 성당 주변에 볼거리가 참 많았습니다. 이국적인 골목골목을 돌며 두리번거리는 재미도 있었고, 라자러스 성당 자체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관광객이 많지않아 조용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세나도광장에서 그리멀지않은 곳인데 왜 사람들이 없는지는 의문입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말이죠.


이제 성 라자러스 성당을 뒤로하고 세인트폴 성당으로 향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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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마카오정부관광청에어부산의 지원을 받아 마카오불꽃축제원정대로 마카오에 다녀온 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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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