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혼자 자유여행]#29 갤럭시 마카오호텔 행운의 다이아몬드 분수쇼

콜로안 빌리지를 천천히 둘러보고 마카오 시내버스를 타고 다시 베네시안 호텔로 되돌아왔습니다. 베네시안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해있는 갤럭시호텔 내부로 들어가서 구경도하고 각종 공연과 분수쇼도 볼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네시안 웨스트로비(WEST LOBBY)에서 이어진 길을 따라 도보로 5분에서 10분 정도 이동하니 갤럭시 호텔에 당도할 수 있는 거리더군요. 코타이 스트립은 이렇게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좋기도하고 나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일단 베네시안 호텔에서 갤럭시 마카오 호텔로 가야합니다.


갤럭시호텔 역시 내외부를 막론하고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외부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베네시안호텔보다 더 화려해보였는데요. 특히 야간에 조명이 들어오자 그 진면목이 더욱 드러났습니다.


갤럭시 호텔까지 온 이유는 호텔로비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 분수쇼를 보기위함입니다. 갤럭시 마카오호텔의 행운의 다이아몬드쇼는 30분 간격으로 진행되는데요. 다른 초대형호텔처럼 갤럭시호텔도 로비가 여러개라 미리 알아보고 찾아가야만합니다. 각 로비에서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펼쳐지고 있어 자칫하면 시간을 놓쳐 30분을 또 기다려야할지도 모르니까요. 행운의 다이아몬드쇼를 보기 위해서는 다이아몬드 로비로 가야합니다 처음에 헷갈려서 크리스탈 로비로 가버리는 바람에 루비들만 잔뜩 보고왔네요.


말이 필요없는 마카오 갤럭시호텔의 행운의 다이아몬드 분수쇼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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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마카오정부관광청에어부산의 지원을 받아 마카오불꽃축제원정대로 마카오에 다녀온 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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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표』,『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1인분 청춘』의 저자, 작가, 강사, 글쟁이, 블로거, 문화 콘텐츠 매니저, skatldj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