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서 새차를 처음 사게되면 최초 8년까지 8회동안 블루안심점검이라고해서 1년마다 정기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실 말이 무상점검이지, 어차피 시간내서 점검 받으러가게 되면 1년마다 가는 것이라서 보통은 엔진오일이나 이런것들을 교체해야하고 이 과정에서 비용이 들어가긴 한다. 점검만 무상이다. 보통의 경우 몇 년 안된 차가 그렇게 쉽게 고장날리 없을테니 그냥 1년마다 한번씩 소모품 같은거 교체하러간다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지금 타는 차를 포함해서 이전에 타던 차까지... 지금까지 거의 매년 무상점검을 챙겨오고 있었는데 작년이랑 제작년엔 깜빡하고 무상점검을 못받은 것 같다. 하지만 작년과 제작년엔 타이어 교체나 이런것들로 인해서 블루핸즈에 여러번 방문했었고 이 과정에서 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