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달서구쪽에 갔다가 대구 KFC 내당동점에서 혼밥 때렸다. KFC 보이길래 바로들어감. KFC 내당동점은 대구 2호선 감삼역이랑 두류역 사이쯤에 있는 곳인데 접근성이나 이런게 나쁘지 않았다. KFC 감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 짭짤하니 맛난다.ㅋㅋㅋKFC에서는 주로 트위스터라는 제품만 먹고 있다. 내가 어릴 때 안동 시내에도 KFC가 있었는데 롯데리아 바로 옆에 붙어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이때 2층 건물이었나 3층 건물이었었다. 아무튼 이때 거의 나 초딩때였지 싶은데... 이때 KFC에서 처음으로 트위스터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그 기억이 남아있어서 KFC 갈 때 마다 트위스터만 먹는 편이다. 근데 여러번 먹어봐도 어린시절의 그때 그맛이 안난다...ㅎ 어릴때보다 양이나 크기도 조금 줄어들었..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에 있는 콘타이. 쌀국수 맛있고 깔끔한 곳이었다.먼저 게살쌀국수. 메뉴판에서 사진이 맛있어 보이고 특이하다고 느껴서 주문해보았다. 쏘쏘. 한그릇 다 클리어 하긴 함. 게살이 맛있다. 매울걸로 생각했는데 거의 맵지는 않고 맛있는 맛. 신라면보다 확실히 덜 매운 맛 정도다. 쇠고기 쌀국수. 메인메뉴이자 시그니처인 것 같다. 깊은 국물맛이 기억나는 메뉴. 고기도 부드러운게 은근 꽤 들었다. 여기도 웨이팅 있으면 밖에서 대기해야함... 11시쯤 가서 웨이팅 없이 식사할 수 있었다.전체적으로 깔끔한 맛~!
요즘에는 대구에도 이마트 새벽배송이 된다. 대구에 이마트 새벽배송된게 올해 3월부터다.https://namsieon.com/6608 이마트몰 대구지역 새벽배송 런칭 이벤트 좋은데?대구 지역에 드디어 이마트몰 새벽배송이 시작된다고 한다. 대구 시민들에게 좋은 소식인 것 같다. 그동안 이마트몰 쓱배송 새벽배송이 안되는 지역이었던 모양이다. 아무튼 이번에 대구 지역namsieon.com지금 내가 살고있는 곳에 빠른배송 생활권의 해당사항을 보게되면 쿠팡은 로켓배송이랑 로켓프레시가 있고 이마트 쓱배송에서는 쓱배송이랑 이마트 새벽배송이 가능하다. 마켓컬리 샛별배송 가능하고 요기요 익스프레스가 지금 가능한 곳이다.나는 개인적으로는 쿠팡보다는 이마트를 선호해서 장보기하거나 식재료살 때 주로 이마트 배송을 이용한다. 쓱..
#내돈내산요즘 종종 다니는 곳인데 동구청역 근처에 있는 팔공할매국밥이라는 곳이다. 지난번에 국밥 먹어봤었는데 나름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는 뚝배기불고기 메뉴 있길래 도전해보았다. 고기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맛이었다. 양도 푸짐하다.이 곳은 할머니 혼자서 운영하시는 가게인데 단골분들도 많아보이고 혼밥하러오시는 어르신들도 많은것 같다. 동네 맛집인 듯? 국밥이 특히 맛있고 가성비 좋은 곳이다. 동구 동서시장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은 편. 클리어.
#내돈내산수성아트피아에서 대합창제 라고 하는 공연이 있어서 관람해보았다. 2025 수성대합창제 는 수성구에서 활동 중인 합창단분들과 많은분들이 와서 공연하는 프로그램이었고 주로 클래식 공연 위주였였다. 연말이라서 공연 한 번 관람하면서 마음의 양식도 쌓고 하려고 다녀왔는데 나름 좋은 음악들도 있었고 좋았다.총 2시간인 120분 공연인데 실제로는 약 150분을 공연해서 거의 7시 30분이 다되어서야 끝났다. 문제는 중간에 인터미션이 없어가지고 2시간 30분 공연하는데 화장실 가기 좀 힘들다...ㅎ 나처럼 화장실 자주 가는 사람에겐 좀 불편한 부분이었다. 그래도 한번쯤 봐볼만한 공연이다.아무튼 공연은 재미있게 잘 봤다. 연말이라서 많은분들이 공연보러 오셨었다. 수성아트피아 1층 로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
#내돈내산동대구역 근처 맛집 찾아보다가 이것저것 꽤 많아서 고민하면서 걸어다니다가 스시 심신이라는 곳 있길래 웨이팅 걸어서 가보았다. 가게 앞에 캐치테이블 기계가 있어서 오픈 전에도 현장 웨이팅을 걸 수 있다.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현장에서 가게 앞에서 캐치테이블 기계로 웨이팅 걸었었다.일요일 점심시간 때 였고, 11시 25분경 웨이팅 등록, 12번 번호가 나왔다. 실제 웨이팅은 약 40분 정도 걸렸고 이후 입장 안내받고 입장하였다.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신다. 가게 바로 맞은편에 인생네컷 찍을 수 있는 포토 시그니처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사진 찍고 놀면서 시간 때우면 된다 ㅋㅋㅋ 메뉴판. 입장하기 전에 메뉴판 보고 메뉴 얘기해줘야한다. 모둠이 있고 특선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곳은 예천 석송령 바로 옆에 있는 석송령 카페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생긴 곳인데 사람들에게 알음알음 알려지면서 천연기념물 소나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핫플로 성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석송령과 매우 가깝고 석송령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이고요. 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고 한적하면서도 고즈넉한 예천 석송령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어서 앞으로 더 인기가 있을 것 같은 카페이기도 합니다. 석송령 카페 입구쪽입니다. 예전에 봄쯤이었나... 여름이었나.. 갔었을 때 이 곳을 공사하던 모습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가보니 카페가 오픈했길래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가보았습니다. 카페 이름이 석송령 카페, 석송령 CAFE입니다. 오픈한지는 4개월 정도 됐다고 합니다. 영업시간이 좀 빠릅니다..
예천온천휴게소식당은 예천온천 맞은편에 바로 자리잡은 식당입니다. 예천 여행할 때 제가 몇 년전부터 거의 단골로 자주 다니는 곳인데요.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이 합리적이라서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접근성이 좋고 포근하면서도 편한 분위기가 있어서 즐겨 찾고 있는 식당입니다. 겨울에는 겨울 간식 오뎅도 팔고해서 더욱 좋아하는 곳이에요.날씨가 쌀쌀한 겨울 여행에서는 언 몸을 녹여주는 뜨끈한 해장국 한 그릇이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이었어요. 투박해 보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예천온천휴게소식당입니다. 예천온천휴게소식당은 예천온천 바로 맞은편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꽤 큰 규모로 되어 있어서 찾기가 수월하며 약간 위쪽에 주차공간이 많아서 주차하기에도 쉽습니다.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