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티스토리에 인라인 백틱 코드를 추가해서 사용해오고 있다. `인라인 백틱 코드`는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고 글을 쓸 때에는 그냥 따옴표만 추가하면 되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매우 편리해서 종종 이용 중이다. 사실 처음에 이 코드도 처음에 인터넷에 있는 정보들을 넣어서 해보니까 잘 안되길래 제미나이로 코딩해서 넣은것이다...ㅋㅋ암튼 그렇게해서 잘 쓰고 있었는데 지금 위 그림처럼 가끔씩 블로그 글을 링크할 때, 블로그 글 링크되어서 미리보기가 나타나는 부분에 인라인 백틱코드가 있을 경우 링크 미리보기에 있는 텍스트도 인라인 백틱 코드로 인식이 되어서 HTML이 깨지는 문제가 있었다. 내가 경험해보니까 이 문제는 티스토리 블로그 글을 링크할 때 미리보기에서 약 2줄~3줄 정도 본문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에 인라..
https://namsieon.com/7077 클로드(Claude) 재구독... 구글 AI 제미나이와 함께 구독하는 전략구독 비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구독 비용들을 요즘 SNS에서는 `디지털 월세`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요즘에는 진짜 앵간한거는 다 구독 형식이라서 한달에 몇십만원씩namsieon.com↑ 이전 블로그 글에서 이야기했었지만 지금 AI 중에서 클로드를 다시 구독해서 쓰고 있다. 클로드를 구독한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아무튼 클로드만의 특장점이 있어서 쓰게 됐다. 그런데 그동안 약 6개월 정도 제미나이를 써왔다보니까 기존에 만들어둔 gem들도 많고해서 제미나이도 꼭 필요했다. 그래서 구글 AI 제미나이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어 저렴하게 나온 PLUS 요금제로 쓰고 클로드를..
구독 비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구독 비용들을 요즘 SNS에서는 `디지털 월세`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요즘에는 진짜 앵간한거는 다 구독 형식이라서 한달에 몇십만원씩 진짜 월세처럼 내야하는 경우가 특별한 케이스도 아닌 것 같다. 당장 OTT부터 배달앱, 현대차 내비게이션도 구독료를 내야하고, 업무용으로쓰는 그룹웨어라던지 문서 작성을 위해 쓰는 한컴구독이나 아니면 워드... 기타 등등 이런거 다 합치면 10만원 넘는건 순식간이긴 하다. 그리고 이거외에도 구독할게 많고 다들 요즘에는 구독 방식으로 유료화를 하고 있어서 구독료 부담이 상당한 편이라서 잘 관리해야하는 입장이지만, AI를 요즘에는 안쓰고는 또 일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AI 하나 정도는 구독을 또 해야한다.2026년부터는..
프롬프트: "인물이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으로. 바닷가 배경." 프롬프트: "석양이 지는 바닷가. 하늘은 핑크색이고 구름이 많음." 프롬프트: "기존 가구를 모두 지우고 중앙에 TV가 벽걸이로 설치된 모습으로" 프롬프트: "인물의 옆모습" (객체 일관성 유지됨. 인물의 자세, 목걸이 등 디테일 표현 유지됨.) 프롬프트: "인물의 뒷모습" (프롬프트로 요청하지 않았으나 팔 위치 변경됨. 객체인 인물의 일관성은 유지됨) 프롬프트: "인물이 화장품을 손으로 들고있는 모습. 정면. 한 손으로 화장품을 들고 있음." 프롬프트: "화장품을 얼굴 양쪽 볼에 바른 모습."프롬프트: "얼굴에 손을 올리지 마세요." (목걸이 없었다가 다시 생성됨. 생성 과정에서 원본 이미지 참고한 것으로 파악됨) 프롬프트:..
최근에 회사 내부에서 엑셀로 공유된 데이터를 그래픽화해서 이미지로 만들어서 정보성 게시물로 SNS에 올리는 작업을 해보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가 있었다. 그래서 엑셀로 공유된 데이터를 그대로 공유하려고하니 가독성이 좋지 않고 확인이 어려워서 간단한 정리 및 정렬, 간단한 HMTL 및 CSS 작업 같은 그래픽 작업이 필요해보였다.처음 구상으로는 엑셀에 이미 텍스트로 정리된 스프레드시트 기초 자료가 있는데다가 이게 다 텍스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작업이 쉽게 진행될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직접 시도해본 결과 몇 가지 문제점들도 있고해서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챗GPT,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 총 3개의 AI를 동원했다.첫번째 시도. 엑셀 → AI첫번째에 시도한 방법은 엑셀 파일을 cs..
저는 학창시절 때 만화책도 좋아하고 만화도 좋아했었습니다. 책방에서 만화책 자주 빌려보곤 했었고요. TV 투니버스 같은데에서 애니메이션인 만화 영상도 많이 보고 재미있게 즐겼던적이 많았어요. 공부하는 교과서는 안보고 만화책 본다고 잔소리 듣긴 했었지만 그때 재미있게 봤었던 만화책들과 내용들은 어린시절이었던 저에게 여러가지로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상상력이나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창의력과 상상력은 지금 일상생활에서도 여기저기에서 중요한 요소로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곤 합니다. 이후 콘텐츠 진흥 기관에서 근무할 때에도 극장판 3D 애니메이션 제작 사업 등을 매니징하면서 업무를 많이 했었었습니다. 당시에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게 바로 '스토리'였는데요. 아무래도 스토리 구상과 ..
현재 메인 AI 서비스로 구글 제미나이를 구독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클로드를 썼었는데 현재는 구글 제미나이를 쓰고 있다. 각각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서 둘 다 사용해야할지를 고민 중이다. 구글 제미나이에서는 젬(Gem)이라고 하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클로드로 치자면 프로젝트 기능과 유사한데 쉽게 얘기해서, 나의 작업 방식과 요구에 맞춰진 AI 비서를 만들어두는 기능이라고 보면된다. 구글 제미나이 왼쪽 메뉴에서 버튼 아래에 보석 모양으로 된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실제로 나는 클로드에서 프로젝트 기능을 아주 유용하게 썼었던 경험이 있어서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할 때에도 Gem 기능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Gem을 만들어..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포토샵 작업에 매달리거나, 끝없는 재촬영과 빠듯한 예산, 마감 기한에 쫓겨 힘들어합니다. 오랫동안 남들보다 돋보이는 콘텐츠를 만들려면 시간과 돈을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었기도 하고요. 하지만 나노바나나 출시 이후 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구글의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Gemini 2.5 Flash Image)' 모델을 기반으로 한 '나노 바나나(Nano Banana)'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 장난기 넘치는 이름 뒤에는 현재까지 구축된 AI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도구 중 가장 진보된 기술이 숨겨져 있습니다. 나노 바나나는 모든 크리에이터가 빠르고, 일관성 있으며,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포토샵 전문가나 VFX 팀 없이도 몇 분 만에 전문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