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삼성 갤럭시 Z플립7을 사전예약 구매로 사면서 사전구매혜택 중 하나로 구글 AI PRO 혜택을 6개월간 주는게 있다. 원래 기본으로 구글 제미나이 AI의 경우 1개월을 무료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최초 사용자라면 최대 7개월까지 무료로 쓸 수 있겠다. 나는 예전에 1개월 무료를 오래전에 사용해버린 것 같아서 6개월만 무료로 쓸 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렇게만 해도 매월 29,000원의 결제 금액으로 6개월을 무료로 쓸 수 있게 되면 174,000원을 절약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생성형 AI 클로드를 제대로 활용하는 5가지 방법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단순하게 텍스트 위주의 결과만을 요청하는건 뭔가 아쉽다. 생성형 AI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클로드의 경우, 특장점이자 ..
구글 제미나이 AI 1개월 무료가 있다고하길래 써볼려고 무료체험 결제 과정에서 실제 결제가 되어버려서 환불을 할 필요가 생겼다. 2021년에 무료체험이 있었는데 이때 한 번 썼었던 모양이다. 오래되서 잊고 있었다... 그래서 구글 AI 제미나이 결제가 되자마자 곧바로 환불 신청을 해보았다. 인터넷에 관련된 정보가 없어서 직접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해보았다.일단 제일 먼저 구글 결제 관리 페이지로 들어가야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으로 결제했다면 앱에서 진행하면 될 것 같다. 만약 결제 관리 페이지를 찾기 어렵다면, 구글 검색창에 '구글구독관리'라고 치고 제일 위에 나오는곳으로 들어가면 된다. 접속 후 스크롤을 내리다보면 구독 내역이 나타난다. 이걸 클릭해서 위에 메뉴에 보면 이 있는데 이쪽으로 들어가야한다..
갤럭시 Z플립7 사전구매혜택 중에서 구글 AI 프로 6개월 무료 구독권이 있다. 처음에는 별 필요없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의외로 꽤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구글 AI 프로의 경우, 최초 1개월간 무료 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까지 포함하면 7개월까지 무료로 쓸 수 있게 된다. 구글 AI 프로의 경우 중간 모델이다. 무료 버전과 울트라 모델이 있고 그 중간 모델인데 아마도 가장 인기 구독 모델이 아닐까 생각된다. 매월 29,000원의 비용으로서 현재 다른 챗GPT나 클로드와 가격은 비슷한 수준이다. (클로드의 경우 폰에서 결제할 경우 매월 30,000원이다.) 중요한건 지금부터인데, 구글 AI 프로 6개월 무료기간동안 쓸 수 있는 것들..
생성형 AI 같은 해외 구독 서비스 개인사업자 비용처리(경비처리) 문제점요즘에는 법인이나 개인사업자분들도 생성형 AI 같은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업무에 활용을 많이 하는 듯 하다.문제는 세금 측면이다. 규모있는 기업이나 기관일 경우, 예산에서 달러로 직접namsieon.com이전 글에서 챗GPT나 클로드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들은 해외서비스들이고 한국에 지사가 없기 때문에 웹에서 직접 결제로 유료 결제를 하게되면 한국에서 세금신고할 때 필요한 정규증빙의 영수증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글을 썼었다. ↑사업자 입장에서는 업무 관련된 지출은 영수증 수취 후 비용처리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종합소득세 세금 문제 때문이다. 사업자가 아닌 그냥 일반 사용자들이라면 좀 더 편하고 저렴한 곳에서 결제해서 그냥 자유..
생성형 AI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프롬프트는 조금 더 전문화되고 조금 더 복잡해질 수 있다. 초보자분들이라면 4가지 프롬프트 작성TIP을 활용해보자.1. 더 복잡한 생각을 요청한다: 생성형 AI에게 질문할 때 더 깊게 생각해보라고 요청할 수 있다. 이런 프롬프트는 복잡한 일을 처리할 때 특히 도움이 된다. 가령 "이 주제를 단계별로 생각해주세요"라거나 "이 주제를 더 작은 단계로 나눠서 설명하세요"같은 프롬프트를 사용할 수 있다.2. 결과물이 모호하게 나왔다면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야한다: 더 자세한 내용과 정보를 제공할 수록 결과물의 모호함은 줄어든다. "도움되는 내용을 써주세요"보다는 "10대 자녀와 함께하는 여름 가족 휴가 계획을 5가지로 정리해주세요"처럼 요청한다.3. 프롬프트 체이닝: 한 번만에 ..
생성형 AI를 본격적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만큼 제대로 활용하는건 생각만큼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누구나 생성형 AI 시대' 이런 환경에 접근하기까지는 숨겨진 벽이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오늘은 이러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한다.일단 첫번째로, 현재 대부분의 생성형 AI들이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프롬프트 작성과 설계를 해야하는데, 이러한 방식이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내가 강연을 하는 과정에서 생성형 AI 프롬프트 작성 실습 같은걸 하다보면, 청중분들이 뭔가를 이야기할 때, 강연자인 나에게는 매우 잘 설명하는 반면, 그것을 프롬프트 입력창에 프롬프트로서 쓰는건 아주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나는 알게 되었다.즉, 뭔가 필요한 사항이 있..
챗GPT의 GPTs의 경우, 사용자들이 스스로 챗GPT를 커스텀해서 특정한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GPT 스토어에서 다양한 GPTs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굳이 따지자면 특정 분야의 전문가인 경력자를 고용하는 형태와 비슷하다. GPTs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GPT를 내가 이용하거나, 아니면 나만을 위한 비서 역할을 지정하는 GPTs를 별도로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다.클로드의 프로젝트는 약간 다르다. 학습을 시켜야한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GPTs와 차별화된다. 굳이 따지자면, 신입사원을 고용해서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 키워가는, 만들어가는 과정과 비슷하다.특정 분야에 특화된 전문 경력자 = GPTs내가 직접 교육시키면서 키워가는 보조 직원 = 클로드 프로젝트대충 이렇게..
생성형 AI는 각 플랫폼마다 특유의 말투와 문장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성형 AI의 결과물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비슷한 문장구조와 말투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결과물들은 해비한 수준으로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큰 단점 중 하나이다. 생성형 AI는 대체로 중립적이고 무난한 스타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특성이 있고, 이러한 결과물들은 영어가 아닌 한국어 결과물에서 더욱 강조되어 나타나는 듯 하다. 여기에는 글쓴이만의 스타일이나 감정 같은게 반영되지 않아서 아무런 감정도 느낄 수 없는, 그냥 말 그대로 텍스트 묶음만이 존재할 뿐이다.클로드라고 하는 AI에서는 스타일을 미리 설정해두는 기능이 있다. 클로드에서 말하는 스타일은 한국어로 굳이 바꾸자면 '형식' 정도가 될 것 같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