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상 제작이나 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AI 도구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영상 생성 AI 모델들의 성능이 워낙 훌륭하다보니까 진짜 얼핏보면 실제 영상이랑 거의 차이를 느끼끼 어려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시대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진짜 직접 밝히지 않으면 실제 영상인지 아니면 AI 영상인지 눈치채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위 gif에는 소리가 안나와서 느낌이 덜하지만, 실제 영상에는 자연스러운 목소리까지 나오기 때문에(아트리스트 AI보이스오버를 쓰면 더욱 좋습니다), 진짜로 실제 영상처럼 느껴집니다. 위 영상처럼 실제 현실에서는 촬영하기 어렵거나 연출하기 어려운 장면들도 이제는 AI로 만들 수 있어서 창작의 폭이 엄청나게 확장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제는 영상 제작 현장에서도 실제 촬..
아마 국내 기업들도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할 때 똑같은 방식을 사용할걸로 생각하지만, 나의 경우 해외기업들과 협업이 많은 입장이라서 해외 기업들 기준으로 이야기해보겠다. 해외 기업들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으로 브랜디드 콘텐츠를 만들어서 홍보 및 광고 콘텐츠를 진행할 때 가끔씩 기업측에서 인스타그램 광고 코드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광고 코드를 전달하게되면, 기업측에서는 이 광고코드를 이용해서 인스타그램에서 내가 만든 릴스를 자기들이 직접 광고를 집행해서 광고를 돌릴 수 있게 되는 시스템인데, 국내 기업들에서도 종종 이런 방식을 쓸걸로 예상이 되지만, 해외 기업들과의 거래에서는 매우 익숙하게 현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이때 내가 해야할 일이라고는, 일단 광고 대상이 되는 인스타그램 릴스를 잘 만..
이번에 안경을 새로 또 맞춰서 샀다... #내돈내산. 사실 몇 개월전에 안경 한 번 바꿨는데... 이번에 다시 바꾸게 되었다. 원래 오래도록 하금테 안경을 썼었고 개인적으로 만족하던 디자인이라서 앞으로도 계속 하금테나 반테 안경을 쓰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예쁜건 하금테가 여전히 예쁜데... 나처럼 다크서클 심하고 좀 잘 보이는 사람들은 알이 큰 안경은 선택지에서 가능하면 빼는게 좋긴 하다. 알이 큰게 힙하고 예쁜데 너무 아쉽다.사실 지금까지 최근에 맞췄던 하금테 안경 나름 문제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눈 밑에 다크서클을 가리기 위해서 아래쪽에 뿔테로 되어있는 안경이 갖고싶어졌다. 사실 그전에 쓰던 하금테 안경은 알 크기가 그렇게까지 크지 않았어서 다크서클이 그렇게까지 두드러지게 보이지..
서울역에서 1호선이나 4호선을 탈 때 기존에 가던 경로말고 새로운 경로로 갈 수 있다. 이 글을 준비하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까 1호선이나 4호선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후기와 내용은 많은데(사실 이걸 반대로 가면 되긴한다 ㅋㅋ), 반대로 서울역에서 1호선이나 4호선을 빠르게 타는법에 대해서는 잘 안나와있는 것 같아서 직접 이용하는 길이므로 블로그에 적어두려고 한다.원래 서울역에서 1호선을 타는 방법의 가장 기본은 커넥트 플레이스 공간을 거쳐서 내려가서 1호선 타는 방법이 국룰이긴하고 익숙하긴 하다. 이 길에서 1호선, 4호선, 경의선을 탈 수 있다. 자세한건 아래 글 참고. ↓ https://namsieon.com/6428 안동역 KTX이음 서울역 도착 후 지하철로 이동 방법작년 연말부터는 안동역에서 ..
이번에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자료들을 좀 찾아보다가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노션처럼 텍스트에 인라인코드를 설정한 본문을 보게되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만들었을까?티스토리 본문에서 위처럼 백틱 인라인코드를 쓰게되면 매우 간편하게 노션같은 본문을 만들 수 있다. CSS로 색상값이나 이런건 다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건 티스토리 본문에 있는 `백틱`을 어떻게 자동으로 저런 코드로 바꿔주는지 알아야한다.예전처럼 텍스트 입력 화면을 HTML로 바꾸거나 마크다운에서 글쓰기 후 HTML로 붙여넣는 스타일은 뭔가 아무리봐도 아닌 것 같았다. 같은 태그로 감써서 쓰는 경우에도, 이게 매우 귀찮기 때문에 사실상 잘 안쓰게 될터인데...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가 2023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에 인라인코드 백틱을 적용한 후..
요즘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영상이나 이미지를 제작하는 방식이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AI 툴을 써보려고 하면 "프롬프트(명령어)"를 어떻게 입력해야 할지 막막해서 포기하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요. 오늘은 AI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새롭게 출시된 Edimakor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프롬프트 공부 없이도 초보자가 아주 손쉽게 고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핵심 기능 4가지를 중심으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상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Edimakor 핵심 기능 요약 프롬프트 자동화: 복잡한 명령어 입력 없이 템플릿 선택이나 간단한 설명만으로 프롬프트가 자동 생성됨.다양한 AI 모델 지원: 구글 Veo, 소라(Sora), Kling 등..
오늘은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고민인 컴퓨터 저장 공간 부족 문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해 줄 소프트웨어를 소개합니다. PC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같은 사진, 문서, 동영상 파일이 여기저기 쌓이게 되는데요. 하나하나 찾아서 지우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용량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이럴 때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테너쉐어(Tenorshare)의 4DDiG 중복 파일 삭제기(Duplicate File Deleter)입니다.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4DDiG 중복 파일 삭제기 홈페이지 링크: https://bit.ly/495w9jx 4DDiG 중복 파일 삭제기: 중복 파일과 비슷한 사진 찾기 ..
맥OS 타호 사파리 브라우저에서는 새 탭을 열게된 후 검색 사이트로 들어가면 주소창에 커서가 자동으로 배치되는 현상이 있었다. 그래서 새탭 → 구글 접속 → 검색창에 검색어 입력, 하는 과정에서 검색창에 검색어가 입력되는게 아니라 주소창에 커서가 있어서 주소창에 검색이 되는 경험을 하게되어 불편해서 좀 찾아보다가 해결하였다.맥os 타호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설정] - [일반]에 들어가보면 다음으로 새로운 윈도우 열기와 다음으로 새로운 탭 열기 항목에 처음에 가 설정되어 있다. 그리고 홈페이지는 애플 홈페이지로 연결되도록 설정되어 있다. 이 부분을 빈페이지로 바꿔주고 홈페이지도 원하는 검색사이트로 바꿔주면 편하게 쓸 수 있다. 이렇게하면 새탭을 열고 구글에 접속한다고 할 때 커서가 주소창에 있는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