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교육 콘텐츠가 많은 EBS 클래스e 프로그램에서 2026년 신년 특집으로 AI, 모든 것의 미래, 모든 이의 미래라는 주제로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s://about.ebs.co.kr/board/bbs?boardTypeId=1&boardId=31&option=&cmd=view&pageNo=2&no=2&postId=30004737724&searchCondition=title&searchKeyword= 신년 특집 ‘AI, 모든 것의 미래, 모든 이의 미래’- “한글과 산수 가르치듯”... EBS, 시대적 요구에 ‘국민 교양 AI " data-og-host="about.ebs.co.kr" data-og-source-url="https://about.ebs.co.kr/board/bbs?boardT..
업무차 달서구쪽에 갔다가 대구 KFC 내당동점에서 혼밥 때렸다. KFC 보이길래 바로들어감. KFC 내당동점은 대구 2호선 감삼역이랑 두류역 사이쯤에 있는 곳인데 접근성이나 이런게 나쁘지 않았다. KFC 감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 짭짤하니 맛난다.ㅋㅋㅋKFC에서는 주로 트위스터라는 제품만 먹고 있다. 내가 어릴 때 안동 시내에도 KFC가 있었는데 롯데리아 바로 옆에 붙어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이때 2층 건물이었나 3층 건물이었었다. 아무튼 이때 거의 나 초딩때였지 싶은데... 이때 KFC에서 처음으로 트위스터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그 기억이 남아있어서 KFC 갈 때 마다 트위스터만 먹는 편이다. 근데 여러번 먹어봐도 어린시절의 그때 그맛이 안난다...ㅎ 어릴때보다 양이나 크기도 조금 줄어들었..
https://namsieon.com/6861 시디즈 T50 의자 팔걸이 교체 후기 (실제경험)컴퓨터 책상 의자로 쓰고 있는 시디즈 T50 시리즈. 블로그에 써둔 후기를 보니까 2021년 9월경에 함께하게 되었다. 어느덧 4년 정도가 지났다. ↓ 시디즈 T50 컴퓨터 의자 T500HLDA 화이트쉘 메쉬의자namsieon.com2025년 8월 경에 지금 쓰는 시디즈 의자 왼쪽 팔걸이 구멍나서 교체했었는데 이후 오른쪽도 팔걸이 부분 깨져가지고 이번에 다시 교체했다. 결국 양쪽 모두 교체한 셈이 되었다.오른쪽 팔걸이 안쪽 옆면 부분이 처음에 살짝 터진 것처럼 되어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계속 터져서 위에서 걸리적거릴 정도 되어서 그냥 바꾸기로 했다. 시디즈 홈페이지에서 제품 구매 - 택배 받고 - 셀프 교체까..
2026년이 되어서 운전면허증 갱신 기간이 도래하여 인터넷으로 갱신 신청하면서 IC운전면허증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지금 주민등록증인 신분증의 경우 이전에 IC주민등록증으로 발급받은 후 모바일신분증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IC운전면허증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렇게하는 이유는 종종 어떤 증권사나 앱들에서 모바일신분증은 안되는데 모바일운전면허증은 신분증으로 인정해주는 곳들이 종종 있기도 하고(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이 되면 모바일신분증도 되어야하지 않나...?), 요즘에는 이왕 발급받는거 IC로 발급받는게 사용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이다.https://namsieon.com/6304 삼성월렛(삼성페이) 모바일신분증 나왔다길래 IC운전면허증 새로 발급받으려다가 적성검사 때문삼성월렛, 이제는 예전..
2026년 1월 2일. 오전 10시. 주식시장 열리자마자 곧바로 ISA와 연금계좌인 연금저축펀드 및 IRP 계좌에 각 계좌별로 나눠서 투자 완료하였다. 흔히 절세계좌 3총사로 불리는 이 계좌들의 1년에 투자할 수 있는 한도는 다 합쳐서 3800만원이다. ISA에는 2000만원, 개인연금저축과 IRP는 합해서 1800만원. 그리고 이 1800만원 중에서 세액공제 한도까지 채우려면 개인연금저축은 600만원, IRP에는 300만원을 투자하면 되고, 나머지 900만원은 개인연금저축펀드에 세액공제받지 않은 금액 형식으로 투자하면 된다.https://namsieon.com/7018 연금계좌(개인연금저축펀드, IRP) 계좌 2개로 분리했을 때, 중도해지 후 세금 환급 받은 후기 (실이번연도에 할 일 중에서 증권사 방..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에 있는 콘타이. 쌀국수 맛있고 깔끔한 곳이었다.먼저 게살쌀국수. 메뉴판에서 사진이 맛있어 보이고 특이하다고 느껴서 주문해보았다. 쏘쏘. 한그릇 다 클리어 하긴 함. 게살이 맛있다. 매울걸로 생각했는데 거의 맵지는 않고 맛있는 맛. 신라면보다 확실히 덜 매운 맛 정도다. 쇠고기 쌀국수. 메인메뉴이자 시그니처인 것 같다. 깊은 국물맛이 기억나는 메뉴. 고기도 부드러운게 은근 꽤 들었다. 여기도 웨이팅 있으면 밖에서 대기해야함... 11시쯤 가서 웨이팅 없이 식사할 수 있었다.전체적으로 깔끔한 맛~!
2026년 1월 1일. 2026년 새해가 밝았다. 2025년은 정신없이 보내다보니까 1년이 눈 깜빡할 새에 지나간 것 같다. 눈떠보니 2026년인 느낌. 지금까지는 매번 안동에서 일출보고 그랬었는데 2026년 올해는 처음으로 대구에서 일출을 보게 되었다. 가까운 곳에 국립신암선열공원이라고 있는데 동네 주민분들에게 일출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예전부터 일출보러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던 곳이었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준비 후 시간 맞춰 출발했다. 일출 예상 시간은 7시 30분 정도. 실제로는 해가 올라오는 시간이 있어서 7시 35분 조금 넘어서 해를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장소는 국립신암선열공원. 높은 곳에 위치한 곳이라서 해가 잘 보이는 명소이고 정말 멋지게 해를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입구에서..
나는 올해 아파트 갈아타기 하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새로운 저서 1권을 출간했고, 이사온 동네에 적응하고,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환경에서 일을 했고, 좋은 사람인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게 되었고, 방송 출연 녹화도 했고, 새로운 곳에서 운동도 열심히해서 근육량 늘리고 감량도 꽤 했고, 건강검진에서 이전보다 혈압이나 심혈관쪽을 많이 개선하게 되었고, 이런 와중에 투자도 열심히 했다. 되돌아보니 올 한해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지금으로부터 약 10년 뒤 미래인 2035년 연말에 이 글을 다시 읽어보면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2025년을 보내며 올 한해를 정리해서 기록을 남겨놓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블로그에 기록해본다. 2025년 올해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큰 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