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바일도 그렇고 집에 인터넷도 그렇고 KT를 오래도록 이용하고 있다. 특별히 불편한것도 없고 인터넷도 잘되고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어서 굳이 다른 곳으로 갈아타야할 이유는 못찾고 있는데다가 뭐 자꾸 바꾸고 이런것도 좀 귀찮고 번거롭다고 생각해서 아주 예전부터 KT를 쓰고있다.이 글을 쓰면서 찾아보니 모바일 폰의 경우 2010년부터 쓰기 시작했다. 그전에는 SKT를 썼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때 KT로 바꾼 이유는 당시에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었을 때 초창기에 KT에서만 가입이 가능했었던 시기여서 이때 KT로 옮기고 난 후 지금까지 쓰고 있다. 벌써 15년째 쓰는 중. 인터넷의 경우에는 2015년에 쓰기 시작해서 이제 10년째 이용 중인 상황이었다. 2015년에 블로그에 써둔 글이 있어서 찾아보니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