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 후쿠오카 여행에서 숙소 근처에 있는 써니마트가 있길래 굉장히 유용하게, 그리고 자주 이용했었습니다. 이곳은 써니마트 미노시마점이며 다양한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었어요. 그리고 무려 24시간 운영하는 곳이라서 밤늦게 찾아도 좋았고요. 계산은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긴 하는데 100% 무인은 아니고 결제할 때 직원분이 오셔서 목걸이 줄에 있는 카드를 찍어주어야 결제가 완료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귀여운 음료들이 많아서 눈길이 갔고요. 빵 종류나 아이스크림류 들도 많아서 몇 개 사먹었었어요 ㅋㅋㅋ 밤늦게 가면 솔드아웃 된 제품들도 좀 있긴 합니다. 무인 셀프계산대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처음 방문했을 땐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어리버리 타긴 했었는데 이것도 한 두번 해보니까 요령도 생기고 하는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