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과 배우가 함께 만드는 공연이 수성아트피아에서 8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열립니다. 혹시 공연 보면서 "아, 나도 저기서 같이 노래하고 싶다!", "저 춤 나도 출 수 있는데!" 하고 생각해본 적 있으실거에요. 그런 분들을 위한 정말 특별한 공연이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립니다. 바로 이라는 이머시브 뮤지컬인데요. 제목부터 뭔가 독특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 독특한 건 이 공연의 컨셉이에요. "객석과 무대 구분 없이 관객과 배우가 만들어나가는 이머시브형 송스루 공연"이라고 합니다. 그냥 앉아서 보는 게 아니라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서 함께 춤추고 노래하면서 공연을 만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이 공연의 정식 장르 설명을 보니까 정말 흥미로운데요. "이머시브 SF 판타지 휴머니즘 코미디 테크니컬 송스루"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