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트리버드 4인 디너세트 그릇 구매 14P

코렐 트리버드 4인 디너세트 그릇 구매 14P

그릇도 샀다. 기존에 스덴으로 된 그릇 여러개를 종류별로 사용했었는데 좀 고급스러우면서도 다양한 크기가 있는 코렐 그릇이 예뻐보이길래 사서 사용하고 있다. 접시가 있다는게 좋았고 추가로 컵 2개를 추가해서 같이 구매했다.

산 곳은 박리다매스토어 라는 곳 : https://smartstore.naver.com/ptah

내 돈주고 산 구매 후기임

원래는 코렐 그릇 말고 요즘 식당류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알록달록하고 초록색으로 된 땡땡이 그릇이 예쁘길래 그걸로 살려고 했었는데 아무리봐도 코렐쪽이 좀 더 마음에 들어서 코렐로 결정!


배송이 조금 오래걸린 기억이 있지만 크게 문제될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다. 코렐 그릇 디자인 중에 여러개가 있었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트리버드 였다. 깔끔하면서도 예쁘게 디자인되어 있다. 사진상으로 봤을 땐 너무 심심한거 아닌가? 싶었지만 막상 실물로 보면 또 다르고, 음식을 담고 보면 또 다른, 볼 수록 매력있는 디자인이다.


컵도 마음에 들고. 전체적으로 식사 차림이 통일성이 생겨서 사진 찍기에도 좋은데다가 그냥 사용하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그릇이 가볍고 튼튼하다. 코렐이 잘 깨지지는 않지만, 한 번 깨지면 오지게 깨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조금 걱정 중이긴한데 아직까지는 문제없이 잘 사용 중.

혼자 사는데 14P 그릇이 웬 말이냐! 할 수도 있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그럭저럭 쓸만하다. 설거지를 매번 하는게 아니라서 그릇이 쌓일 때가 많고 어느정도 쌓아두고 설거지를 해야하며 바쁜 날에는 설거지를 손도 못댈 때도 있어서 여유있게 사는게 여러가지면에서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원래는 그냥 스덴 그릇만 썼어도 관계는 없지만, 집에 손님이 오거나 했을 때 좀 예쁘게 차려내고 싶어서 구매한 심리도 있다. 실제로 집들이 할 때 잘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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