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앱에서 주소 변경하기 (이사 후에 할 일)
- 재테크 정보
- 2025. 4. 28.
아파트 갈아타기 후에 현재 적응하면서 살고 있는데 세대 우편함에 이전에 살았던 분, 그러니까 매도인의 증권사 우편물이 온 적이 있었다. 그래서 반송함에 넣어주었다. 기존 거주인께서 주식 투자를 하시고 계셨던 것 같고 아직 주소는 변경하지 않으셨던 모양이다.
보통 우체국을 통해서 오는 우편물들은 주소변경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자세한건 아래 글 참고), 우편물을 분류할 때 자동으로 새로 이사간 주소로 보내준다. (나의 경우 주소 변경 신청해놓고 이사 아직 가기 전이었는데도 중요 우편물이었던 등기권리증이 새로운 주소로 반송될뻔했었던적이 있었다.)
아파트 갈아타기 후기 12탄 - 전입신고하고 주소 변경하기(이사 전 전입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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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전에 사셨던 분 이름으로 증권사 우편물이 날라오는걸 보고서는 나도 증권사 앱에서 주소를 변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괄적으로 변경해주었다.
보통 증권사 우편물들은 나의 경우, 대부분은 이메일로 받도록 설정해두었는데 유무상 배정 통지서나 주주총회 참석장 등은 우편물로 보내오기 때문에 주소 역시 필요하긴 하다.
나는 지금 여러가지 이유로 증권사를 총 5개를 이용하고 있게 되어버렸다. 올해 7월경에 2개 정도를 정리할 생각이지만 지금은 아무튼 총 5개에 있어서 5개를 하나하나씩 들어가면서 모두 변경해주었다. 지금 쓰는 증권사는 키움, NH나무, 삼성,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이다.


NH나무 증권은 [개인정보 변경] 메뉴에서 주소 및 연락처를 변경할 수 있다. 이사한 주소로 변경해준다.


키움증권은 [고객정보변경]이라는 메뉴에서 주소를 변경할 수 있었다. 여기에서 변경해준다.

이때 화면 아래쪽에 마케팅 수신매체 및 동의 칸이 있으므로 확인하고 넘어가면 된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주소/연락처 수정] 메뉴에서 주소를 변경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연락처정보 변경] 메뉴에서 주소 변경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