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O 을 맞이한 포털들에 무슨일이 ?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는데 시리즈도 벌써 5편입니다. 현재까지 신정, 구정, 발렌타인데이, 제헌절에 관한 검색포털 로고변화를 포스트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10월 9일 한글날 입니다. 오늘은 10월 9일은 한글날인데요 제헌절과 마찬가지로 한글날도 일요일에 겹쳐있습니다만, 공휴일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실망할 일은 아닙니다 ^^ 한글날을 맞이한 검색포털 로고변화는 어떤 모습일까요?? ▣ Google 역시 구글은 구글이네요~ 현재 google.com 도메인인데도 불구하고 위처럼 한글로 구글이 표시됩니다. 그러나 한국 IP가 아닌곳에서는 영문으로 나타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Yahoo 야후코리아는 뭐 별게 없네요~ 너무 무난하고 아기자기하게 표시해 두..
독서 초보자를 위한 독서방법 실천편: 2단계 - 독서 목표설정으로 동기부여하기 IT 글로벌 시대에는 우리들을 자극하는 다양한 매체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독서란 정적(static)인 일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지루함을 느낄 수 있고, 그러다보니 꾸준히 하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1년에 100권 읽기는 어렵지 않더라도, 3일에 1권씩 읽는다는것은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독서란 많은 집중력을 필요로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경험했으며, 주변에 독서를 시작하다 금새 포기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집중력을 가지지 못한다면 영원히 독서의 매력을 느끼지 못한체 생을 마감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독서를 통해 재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목표부터 실천하는것이 좋..
페이스북 유저가 8억명에 다다랐습니다.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던 인기가 이제는 우주까지 가려나 봅니다~ 얼마전 공개된 페이스북 타임라인 시스템은, 곧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원래는 10월 4일에 공식적으로 적용된다고 발표했었었는데, 10월 7일인 오늘까지는 아직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는 개발자 앱을 통해 직접 적용해 둔 사용자에게만 보이는 화면입니다. 위 화면처럼 새롭게 적용될 페이스북 타임라인 프로필에서는, 프로필 이미지 외에도 커버디자인 이라고 하는 배경이미지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감각이 있으신 분들은 직접 이미지를 편집해서 이쁘게 꾸밀 수 있습니다만, 저처럼 디자인 감각이 유치원 수준에다가..... 색상 및 각종 배치에 쥐약같은 노이로제가 있고.... 귀차니즘에 ..
어제 포스팅을 한 독서 초보자를 위한 독서법 7단계 중, 오늘부터 연재할 독서방법 실천편입니다. 오늘은 그 1단계로 먼저 책과 친해지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독서 초보자를 위한 독서방법 실천편: 1단계 - 책과 친해지기 한국사람들은 초,중,고,대학 등을 거치면서 주입식 교육과 시험의 압박 등으로 책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졸업과 동시에 모든 교과서들이 휴지통에 들어가는 진풍경도 연출되죠. 독서를 꾸준히, 그리고 습관처럼 하기위해서는 가장 먼저 책과 친해져야 합니다. 도서 구매, 책장 구입, 서점이나 도서관 방문과 같은 사소한 시작부터 하면 좋습니다. 주변에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친구나 지인이 있다면 조언을 구해보고, 함께 토론해보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읽고자 하는 책..
요즘 서평 위주로 책과 관련된 포스트를 발행하다가 보니, 아래와 같이 눈에 띄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으십니다. "저는 독서 초보자인데, 어떻게 하면 책을 잘 읽을 수 있을까요~?" 사실, 독서를 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그러나 수천년을 거쳐온 독서라는 문화는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생각을 일깨워준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최근들어 독서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감에 따라 새롭게 독서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교과서나 시험준비를 위한 독서가 아니라, 정말 책을 통해 삶을 통찰하고 자기계발을 하며, 책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독서초보자인 제가 생각하는 '독서초보자를 위한 독서법'을 7단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독서 초보자를 위한 독서법 7단계 1. 주변에 항상 책을..
현재 애플 공식 사이트에는 잡스의 사진 한장이 걸려있습니다. 아이폰4S 공식발표 이후 딱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아침부터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지구를 뒤흔든 위인으로 꼽히는 애플신화의 주인공 스티브 잡스. 속보에 의하면, 그는 결국 암을 이기지 못하고 타계했다는것이 그 내용이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 및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급속도로 스티브잡스의 사망설이 전파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실제로는 아직 정확하게 확인된바가 없다는 설도있어서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애플 공식사이트의 의미심장한 사진과 메시지가 어떤 의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매우 애플스러우며, 어쩌면 스티브잡스가 애플에서 내려올 때부터 미리 기획해 둔건 아닌지 의심스럽기 까지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사 제품을 사랑하고, ..
이라는 길고 긴 제목을 가진 책. 이 책 내용 어디에서도 나오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저자인 '아타라시 마사미'는 이미 이라는 책에서 동일한 내용의 5가지 습관을 밝힌 바 있다. 저자와 옮긴이가 동일하며, 출판사도 같은곳이다. 일단 책의 모두 읽은 후의 느낌을 말하자면, 제목에서 Bold 된것처럼 "스물다섯" 나이와는 매치되는 내용이 전혀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제목에서 왜 '스물다섯'을 언급한것인지, 원작은 왜 밝히지 않은 것인지 등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는데, 역자 서문이나 에필로그를 첨부하여 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했다는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 책은 인생의 모든것들을 '습관'이라는 시각에서 풀어내고 있다. 즉, 자신의 습관이 지금의 자신을 만든것이며, 앞으로도 그 습관이 미래..
10월... 피부로 느껴지는 쌀쌀한 기운이 옷을 껴입게 만드는 계절입니다. 가을은 천고마비, 독서의 계절인데 독서량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해지는것 같습니다. 역시 습관이란것은 참 무섭지요~ 마음의 양식은 언제나 환영받아 마땅한 것이고, 책은 책 그 자체로 많은 가치를 지니기에 수천년동안 사랑받아 온 것이겠지요. 그러나, 책에도 분명 좋은 책과 나쁜책이 있기는 할 것입니다. 바쁜 일상, 시간부족에 허덕이는 현대인들은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읽고있다" 라고 말합니다. 때문에 같은 시간이면 이왕이면 좋은 책, 유익한 책을 선정하는것이 계산적으로는 이득이 되겠지요. 결국!! 화창한 날씨와 청명한 하늘 아래에서 9월 자기계발 신간 추천도서를 3권 뽑아 보았습니다. 1.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시골의사 박경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