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오후 3시경,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010으로 시작하는 평범한 휴대전화 번호로 전화가 오기 때문에 처음에는 의심하기 어렵다.상대방 : OOO씨. (내 이름)(처음부터 말투가 굉장히 위협적임.)나 : 네?상대방 : 일전에 방문하셨던 타이 마사지 가게 사장인데요(전화 음질이 매우 안좋고 주변이 시끄럽고 통화 음질이 매우 지지직 거림)나 : (잘 안들려서) 뭐라고요?상대방 : 일전에 방문하셨던 마사지 가게라고요.(타이 마사지 가게 한 번도 간적 없고 가는것 자체를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아서 이때 바로 보이스피싱인걸 눈치챔)나: 그런데요?상대방 : 저희 업소 이용하시면서 OO씨가 피해보실만한 일이 생겨서 연락드렸어요. 간단하게 말해서 피해를 보실만한 일이 생겨서 연락드렸다고요.나 : 어디..
강의개요강의제목: 스마트폰으로 찍는 인생샷 촬영 및 보정강의장소: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 강의대상: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수강생 및 관계자강의형태: 특강강의시간: 2시간강의일시: 2025년 4월강의내용사진 콘텐츠 촬영 TIP스마트폰 사진 촬영전 준비사항카메라 작동 원리의 이해렌즈별, 상황별 촬영 기법 및 구도 설정조명 도구를 활용한 사진 촬영 실습AI 사진 편집 실습강의후기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에서 열리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행복CLASS의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중 한 꼭지로 강의 요청받아 강의 다녀왔습니다.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행복CLASS라는 타이틀이 참 좋더라고요. 지역민분들과 함께 스마트폰 사진 촬영 및 편집과 AI 사진편집 기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는 강의로 준비해서 진행하였습..
신한은행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틱톡과 믹스오디오가 후원하는 2025년 제11회 신한 29초영화제가 개최됩니다. 총상금 3,400만원이 있고 특히 이번 29초영화제에는 혁신상이 추가되어서 더욱 많은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 같은데요. 영화와 영상 콘텐츠를 사랑하는 많은분들의 관심가져보시면 좋을 내용입니다.2025년 29초영화제의 스타트로 시작하는 제11회 신한 29초영화제입니다. 29초영화제에는 각 주제가 있는데요. 이번 제11회 신한 29초영화제의 주제는 영화같은 "모임"이야기입니다. 주제: “영화같은 ‘모임’ 이야기”다양한 모임과 관련된 이야기를 29초영화로 만들어서 출품해보세요!출품안내출품기간: 2025.4.11.(금) ~ 2025.5.28.(수) 17:00출품방법: 29초영화제 홈페이지(http..
내돈내산 후기. 나는 20살이 된 이후로 TV를 가져본적도 없고 집에서 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TV없이 사는게 익숙하다. 나는 TV를 거의 보지도 않고 TV에 재미있는것도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예전에 월세 살적에도 TV없었고, 이전에 아파트에 살 때에도 TV없이 거실에 컴퓨터 설치해놓고 살았다. 이번에 아파트 갈아타기 하면서 거실을 어떻게 할지 처음에 조금 고민이 되었다. TV를 사서 설치한다면 아무래도 거실이 보기가 좋고 사람들이 많이 하는 선택지이므로 무난하게 될 것 같았다. 반대로 TV를 없이 거실을 꾸민다면 TV자리를 그냥 비워둘 수는 없으니 아트월쪽에 다른걸 배치해두어야하는데 TV없는 거실을 서재처럼 꾸미는 책장을 놓는 방식이 있었다.그래서 처음에는 거실에 TV 설치 vs ..
안동에서 대구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서 포장이사를 해야했는데 포장이사 업체를 선정하는게 좀 까다로웠다. 두 가지가 선택지가 있었다. 안동 업체를 이용하는 법이 있었고 도착지인 대구 업체를 안동으로 불러서 이용하는 방법이 있었다. 나는 처음에는 방문 견적을 받고 싶었었기 때문에 안동 업체를 이용하려고 했었고, 실제로 문의까지 했었던 상황이다. 손없는날 이사 예정이었고 이사철에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상, 2개월 전부터 예약을 잡아두고 싶었는데 안동 업체 몇 군데에 문의해보니 한달 전쯤 연락하면 될거라고 하셔서 예약은 하지 않고 그냥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내가 이사한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안동 → 대구로 나보다 조금 먼저 이사를 간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에게 물어보니 대구 업체를 이용했었다고하고 만족스러웠다..
아파트 이사하고 나서 주방 수납장쪽이 기존에 살던 아파트와 폭이나 깊이, 길이 등이 달라져서 기존에 쓰던 수납함 등은 거의 못쓰게 되었고 새로운 것들로 바꿔서 시도해보고 있다. 다이소에서 다양한 수납함이 있고 종류가 많고 제각각 길이나 깊이 같은게 달라가지고 이것도 사보고... 저것도 사보고... 이러면서 하나하나씩 시도해보고 있다. 실패한 구매도 있었어서 돈 약간 날림;;암튼 이번에 펜트리 수납함이랑 다용도 수납함을 구매해서 시도해보았는데 적절한 것 같다.냉장고장의 경우 한 칸당 가로 사이즈가 약 50cm~55cm 정도였는데 다용도 수납함 중짜를 가로로 3개 배치하니까 아주 빡빡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잘 맞는다. 원래는 기존에 살던 아파트에서 쓰던 바구니 같은 다이소 수납함을 쓰고 있었는데 높이가 높다보..
처음 아파트 임장 할 땐 싱크대 하부장 안쪽까지는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사정을 모르고 있었다. 이후 잔금 치르고 한 번 보게 되었고 입주청소 할 때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싱크대 하부장에서 냄새나고 호스가 좀 이상하다고 얘기해주셔서 다시 한 번 보게 되었다. 싱크대 하부장쪽에서 알 수 없는 퀘퀘한 냄새 같은게 약하게 나고 있었는데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상황을 모르고 있고 입주 청소 후에 나중에서야 제대로 보게 되었다. 싱크대 하부장쪽의 기존 호스를 보게되면 위 사진처럼 돼 있었는데 내가 볼 땐 진짜 말이 안되는 방식으로 설치가 돼 있어서 좀 의아했다. 싱크대에서 물을 흘려보내면 위 사진에서처럼 저렇게 물이 흘러가야하는데 물이 위로 올라간 다음 다시 내려가는 방식으로 설치가 돼 있었다. S자로 꼬여 있었고..
이번에 아파트 갈아타기 하면서 이사를 준비할 때 이사청소(입주청소)는 진행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처음 집을 봤을 때 꽤 깨끗했었다는 기억이 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입주청소 하는 대신 조금 더러운 부분이 있으면 직접 청소하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잔금 치르고 짐이 다 빠진 집을 둘러보는데 여기저기 더러운 부분들과 청소가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이걸 직접 청소하다가는 고생+몸살 100%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실제로 이사 이후에 이것저것 짐 정리하고 하느라 청소 없이도 몸살날뻔 했었던터라, 결과적으로 이사 입주청소는 맡기는 선택은 잘한 선택이었다.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여러가지 집과 관련된 일들을 진행하였다. 조명시공, 커튼, 냉장고장... 등등. 이러한 것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