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서 카톡이 오는데 여권 유효기간 만료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갱신하라고 하더라고요. 갱신은 아니고 사실은 여권 재발급이긴 한데 저한테는 갱신이긴 하니까 갱신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개인이 하나하나 여권만료일 같은거 신경안써도 요즘에는 다 이렇게 여권만료일이 다가오면 카톡으로 알림톡도 주고하니까 정말 편리한 세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국가들에서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여권 유효기간 6개월이 넘는 여권을 가지고 가야하기 때문에, 여권 만료일 기준 6개월 전에 여권을 재발급해서 갱신을 해주어야합니다. 예전에는 여권 발급받을 때 발급기관에 찾아가서 여권 신청하고, 나중에 찾으러갈 때 또 한 번 방문해야해서 총 2번을 방문해야했는데요. 요즘에는 여권 재발급 신청을 방문 신청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