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한 번 들러봐야겠다고 생각하던 곳 중에 박달식당이 있었습니다. 예천 용궁면은 순대로 유명한 여행 스팟이기도 합니다. 순대 하면 보통 분식집이나 시장 노점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데, 여기서 파는 순대는 존재감이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예천 용궁 순대국밥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예천 용궁면 박달식당은 1987년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새로운 곳으로 확장이전하여 오픈하였는데 현대식 식당 스타일로 깔끔하고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하기 편리했습니다. 박달식당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용궁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은 편인데요. 용궁면 소재지 중심부에 있다 보니 주변에 순대집들이 꽤 밀집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박달식당은 이 동네를 대표..
실패 없는 식당을 찾는 방법으로 공유되는 방법이 바로 아저씨들이 자주 가는 로컬 맛집을 가는 방법이 있고요. 또는 지역 택시 기사님이나 버스 기사님들이 즐겨 찾는 곳을 공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운전대를 잡고 바쁘게 움직이는 기사님들이 자주 가는 식당은 맛, 가격, 스피드, 그리고 인심까지 모든 박자가 맞아떨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경북 예천에서 버스 기사님들이 즐겨 찾는 한식뷔페 맛집이 있습니다. 정겨운 손맛으로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곳인데 식도락한식뷔페입니다. 예천군 행복5길 12라는 도로명 주소도 정감 가는 곳에 식도락한식뷔페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근처라서 찾기도 쉬운 곳이며 주변에 주차하기에도 굉장히 편리합니다. 외관을 보면 여..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읍, 활기찬 분위기를 가진 경북도청신도시에 자리 잡은 하나유부입니다. 평범한 유부초밥을 특별한 미식 경험으로 탈바꿈시키는 맛집인데요. 처음가보는 곳이라서 호기심을 가지고 하나유부의 문을 열어보았습니다. 하나유부 입구입니다. 예쁜 디자인으로 돼 잇고 가게 자체는 아담한 편이지만 감성적인 분위기를 갖춘 가게였습니다. 오픈은 10시이고 문 닫는 시간은 오후 9시입니다. 가게 내부는 간단하게 식사할 수 있는 원목 스타일 테이블들이 있었고요. 혼밥하는걸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들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2인석 테이블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게 내부 곳곳에는 그림이나 그래픽, 소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는데 사장님의 센스가 엿보이는 배치였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스타일의 가게 분위기였습니다..
이번 가을 예천여행에서 식당으로 간 곳은 예천온천휴게소식당입니다. 이곳은 올해 여름에 잔치국수를 맛있게 먹었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다시 한 번 방문하게 된 식당인데요. 한여름쯤에 예천온천이 리모델링한다는 소식이 있었었는데 그 시기를 비켜서 방문해보았습니다. 예천온천 자체가 인기가 좋은 곳이고 이용객분들이 많아서 식당도 오전부터 북적거리긴 하더라고요. 소머리국밥과 오뎅 먹어보았습니다. 예천온천휴게소 식당은 예천온천으로 향하면 만날 수 있습니다. 주차장쪽에 예천여행 명소들과 예천군관광안내지도를 살펴보면 예천 여행에 도움이 됩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예천온천휴게소 식당으로 가면 됩니다. 바로 옆에는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도 갖춰져 있습니다. 여름에 방문했을적에는 잘 몰랐는데 예천온천쪽에서 바라보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