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 29초영화제 출품이 마무리되고 시상식이 곧 열립니다. 12월 4일 18시,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리는데요. 목요일입니다. 시상식 참가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감독님들의 경우, 29초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을 이용해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참가신청할 수 있습니다. 감독님이 아닐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한데요. 후 일반참여자 또는 대리참여자, 스텝 등 맞는 항목에 체크 후 신청하면 되며 바코드가 생성됩니다.29초영화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12월에 열리는 시상식인만큼 연말 분위기도 나고 흥미로운 시상식이 될 것 같습니다.https://www.29sfilm.com/serviceCenter/notice_view.php?seq=7012 29초영화제Since 20..
간단요리사 29역숏폼왕 수상작 발표가 되어서 살펴봅니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있습니다. 수상작은 '간단요리사 29역숏폼왕'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홈페이지에서 메뉴로 들어가면 됩니다. 수상작 발표 이후에는 썸네일 이미지에 수상 상격이 표시되어 있어서 확인이 쉽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laJ9JDtQ2cY대상작품. 베이스가 되니까. 저도 굉장히 재미있고 인상깊게 본 작품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Q4nFpQkh_Q/?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NTc4MTIwNjQ2YQ== Instagram의 Tiny Contents. But...님 : "담백한 채소육수는 [사랑이 스며드..
맛있는 요리의 시작을 도와주는 '정식품 간단요리사'와 함께하는 숏폼 공모전, '간단요리사 29역숏폼왕'이 드디어 문을 엽니다! 총상금이 무려 1,000만 원, 1등 상금은 500만 원이라고 하는데요.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어마어마한 상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 어떤 내용인지 제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주제"담백한 채소육수는 [ ]다" / 서브주제: 맛있는 하루를 완성하는 비법이번 공모전의 주제,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담백한 채소육수는 [ ]다" 라는 문장의 빈칸을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채워 영상으로 표현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담백한 채소육수는 [집밥을 완성하는 최고의 방법] 이다담백한 채소육수는 [엄마의 마음] 이다담백한 채소육수는 [간편하지만 맛있] 다등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
서울이라는 거대한 무대 위, 우리 각자는 주인공이자 감독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 하나, 발길이 머무는 공간 하나에도 저마다의 이야기가 숨 쉬고 있죠. 한강의 물결 위로 떠오르는 생각들, 남산의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도시의 불빛들. 그리고 나만이 알고 있는 서울의 비밀스러운 골목까지. 바로 그 순간들을 29초의 영상에 담아낼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제11회 서울 29초영화제가 그 문을 활짝 엽니다.서울 29초영화제 주제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우리의 삶이 펼쳐지는 바로 그 '장소'에 주목합니다. 우리가 머무르는 공간은 여러 이야기가 탄생하는 무대잖아요. 출품 주제는 총 세 가지로, 이 중 하나를 고르거나 여러 주제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하나. “에피소드 in 한강”둘. “..
제10회 커피 29초영화제 - 향긋한 커피 이야기를 29초에 담아보세요영화 창작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국경제신문과 29초영화제사무국이 함께 주최하는 특별한 영화제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과 함께하namsieon.com제10회 커피 29초영화제의 시상식이 모두 마무리되고 수상자 발표 및 수상작이 공개되었습니다. 제10회 커피 29초영화제의 수상작은 위와 같은데요. 하나씩 살펴보고 싶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상 수상작은 소범휘 감독님의 였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었어요.https://www.29sfilm.com/ing_movie/movie_view.php?id=2025000005&seq=64783 29초영화제Since 201..
영화 창작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국경제신문과 29초영화제사무국이 함께 주최하는 특별한 영화제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제10회 커피 29초영화제입니다.우리 일상 속 커피 이야기를 영화로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 ]의 커피"입니다. 우리 일상 속 깊숙이 자리한 커피를 소재로, 여러분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29초 안에 담아보세요. 아침을 깨우는 첫 모금의 커피, 친구와 나누는 따뜻한 대화의 커피, 혼자만의 시간을 채우는 여유로운 커피까지,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커피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은 한 편의 영화가 될 수 있습니다. 커피는 친숙한 소재이지만, 그 안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는 무궁무진합니다.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다큐멘터리 ..
요즘 1인 미디어나 숏폼 콘텐츠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12회 박카스 29초영화제를 소개합니다. 29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임팩트 있는 메시지를 담는 연습도 되고, 실제로 상을 받으면 포트폴리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영화제입니다. 동아제약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믹스오디오, G버스TV가 파트너로 참여하는 영화제입니다.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평소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으신 분들, 박카스 마니아 분들, 여름철 피로 회복에 관심 있으신 분들...등 누구든 도전해볼 수 있는 29초영화제인데요. 이번 29초영화제 주제가 "올 여름, 피로를 박살 내는 나만의 방법"이라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화제 작품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상금이 무려 총 3천만 원이라고 하니까 참고해..
세대를 잇는 따뜻한 이야기, 욕실에서 시작됩니다. 아이와 부모, 부모와 조부모... 세대를 잇는 사랑은 욕실의 따뜻한 물줄기와 닮아있습니다. 새턴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29초영화제가 주관하는새턴바스 29초영화제가 열립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29초영화로 만들어 출품해보세요!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놓치고 있던 특별한 이야기를 29초영화로 만들어보세요. 아침 7시, 알람이 울리기 전부터 이미 분주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커피를 끓이고, 아이들을 깨우고, 출근 준비를 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우리는 하루에 몇 번씩 그 공간을 찾아갑니다. 바로 욕실이라는 작지만 특별한 공간 말이지요. 5살 지민이에게 욕실은 거대한 놀이터이기도 해요. 거품 목욕을 하며 상상의 바다를 여행하고, 샤워기에서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