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로...

'서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로...

기존에 서평이라는 타이틀로 사용하던 책 리뷰, 혹은 독후감 또는 그냥 책에 대한 개인적 감상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이라는 타이틀로 바꿨습니다. 계속 서평이라고하니까 뭔가 딱딱하고 재미도 없고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요.

'서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로...

이름을 바꾸면서, 지금까지 썼었던 서평들의 포스팅 제목도 변경했습니다. 예전건 그대로 두고, 2011년 포스팅부터 번호를 붙이기 시작했는데요. 184번까지 진행되었네요.

'서평'을 '남시언의 맛있는 책 읽기'로...

댓글(5)

  • 2014.08.21 11:40 신고

    햐~ 또 다른 변신을 하셨네요.
    잘 보고 사라집니다...뿅!!!

  • 2014.08.21 14:13 신고

    멋진 변신을 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4.08.21 17:13

    하핫!^^
    확 다른데요??
    저도 카테고리 이름을 신선하게좀 하고 싶었는데 참고가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4.08.21 22:09 신고

    독서량 만큼은 꼭 닮고싶습니다. 독서량을 많이 늘려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시간이 없을 땐 정말 없고, 시간이 있을 때에는 낭비를 하는 것 같아요. 아마 읽으시는 양의 1/10만 읽었어도...

  • 2014.08.21 23:13

    좋은 생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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