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시내 카페 ‘짙은’ 옥정동 한옥카페 안동 시내카페인 짙은. 카페 이름이 짙은이다. 발음은 지튼. 약간 굴려서 쥐튼이라해도 간지날 것 같다. 옥정동에 있는 한옥카페로 요즘 핫플레이스이기도 하다. 요즘 안동시내에 카페들이 많이 들어섰는데 특히 한옥을 개조해서 사용하는 아담한 형태가 많아 여기저기 둘러보기에 참 좋다. 안동시내카페 짙은에서 먹은 마시멜로우 초코라떼. 달달하다. 짙은 입구. 여기는 입구가 예쁜데 가까이가야만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멀리서는 일반 가정집처럼 보인다. 카페 짙은 가는 길. 이 골목에도 묘한 분위기가 있다. 짙은은 한옥 내부를 대체로 그대로 사용하면서 인테리어를 해둔 것처럼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천장이 예쁘다고 생각했다. 통기타와 LP. 라라랜드. 사장님의 취향을 알려주는 소품들..
안동문화FEEL 웹진 4월 원고 기고 - 안동 옥동 밀리러티커피로스터리 안동문화필 웹매거진 4월호 ‘안동카페이야기'에는 옥동 밀리리터커피를 소개했습니다. 안동문화필 많이 봐주세요. '안동카페이야기'외에도 좋은 정보가 많습니다❤️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안동문화관광 레터인 안동문화필 웹진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http://webzine.tourandong.com/coding/newsView.aspx?section=5&seq=945
안동 세븐스트릿! 왕실 분위기의 독특한 매력의 카페 진짜 미친 분위기의 카페를 하나 찾았다. 여기는 다른 곳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압도적인 느낌이다. 안동에 이런 카페가 있다는게 정말 신기할만큼 이국적인 카페다. 안동 카페 세븐스트릿은 봉정사 쪽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시내권에서 가려면 차를 끌고 가야하는 까닭에 접근성 측면에서는 낮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지만, 그외 모든 부분에서는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곳이다. 특히 분위기는… 안동에서 엄지손가락에 해당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대박인데? 세븐스트릿 카페는 1층과 2층으로 나뉘는데 모두 카페다. 1층은 무난한 원목 테이블과 왕실 분위기가 나는 원형 테이블이 하나 있다. 이 곳이 세븐스트릿에서 인기있는 포토존이다. 의자 예쁜거 보..
안동 옥동 카페 델라카사 아메리카노 밀크쉐이크 안동 옥동에 있는 델라카사 카페. 예전에 몇 번 가 본 곳인데 간만에 갔더니 오잉? 여러가지가 좀 바뀐 것 같다. 이름은 그대로 델라카사.테이블이 원래 이거였었던가? 기억이 잘 안난다.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런건 좀 바뀐 듯. 예쁜 꽃이 있길래 찰칵. 그런데 조화다. 아메리카노랑 밀크쉐이크를 주문. 밀크쉐이크는 꽤 진해서 맛있었다. 양도 푸짐. 나갈 때 물어보니 아메리카노 리필은 안된다고한다. 참고.
안동문화FEEL 웹진 3월 원고 기고 - 안동 할매네점빵 제가 고정으로 기고하는 안동문화필 잡지(웹진). 안동문화필 웹매거진 3월호 안동카페이야기 꼭지에는 신세동 벽화마을의 새로운 아이콘 할매네 점빵을 소개했습니다. 안동문화필 많이 봐주시고 할매네 점빵도 많이많이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안동문화관광 레터인 안동문화필 웹진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http://webzine.tourandong.com/coding/newsView.aspx?section=0&seq=932
안동카페 옥동 이마트 앞 소복 카페 요즘 곳곳에 카페가 많아서 여기저기 가보는 맛이 있다. 맛집은… 이제 하도 많이 다녀서 더 이상 갈곳이 잘 없는 상황인데 오히려 카페는 그렇지않아서 새로운 곳들을 탐험해보는 재미가 있다. 소복 카페는 옥동 이마트 앞에 있다. 아담한 규모의 카페라서 개인 카페인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프렌차이즈라고한다. 예쁘고 클래식한 겉모습을 갖추어 시선을 끈다. 모퉁이에 있어서 이마트 갈 때 마다 보는 곳이기도 하다.소복 카페 입구. 하얀색으로 깔끔하게 칠해져있다. 블랙앤화이트. 진리의 색상 조합. 내부도 깔끔함 그 자체다. 청결하게 관리되는 모습이다. 소복 메뉴판. 메뉴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다. 잘 골라보자. 소복초코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어보여서 그걸로 시켰다. DP된 메뉴들...
안동카페 도산면 예끼마을 휴게실 고구마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 안동 도산면에 있는 예끼마을.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선성수상길을 비롯해 예끼마을 자체에도 볼거리가 풍성하다. 예끼마을에는 휴게실이라는 이름표가 붙은 카페가 하나 있다. 2층 건물로 겉보기에도 웅장한 모습이다. 이곳이 바로 예끼마을에서 카페로 운영중인 곳이다. 간판 아래에 있는 영어 텍스트, 서부리 도산면 안동시 경상북도 코리아 인포메이션센터의 볼드체를 다 조합하면 SEOBURI가 나온다고 알려주셨는데 정말 그랬다. 당시에는 오~하면서 신기해 했었는데 지금 자세히 뜯어보니까 약간 억지로 끼워맞춘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특히 인포메이션 센터가 그렇다. 만약 서부리에 있는 인포메이션센터였으면 서부리 위에 인포메이션 센터가 와야하지 않을런지. 어쨌든 ..
안동 카페 옥동 하프플로어 말차크림라떼 안동 옥동에 있는 카페 하프를로어에 갔다. 사실 어떤게 맛있는지 잘 몰라서 메뉴판을 보고 골라야했는데 말차크림라떼랑 하프라떼를 골라봤다. 하프플로어는 겉에서보면은 그냥 딱딱하게 생긴 카페이지만 내부는 좀 다른 모습이라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부가 예쁜 곳이므로 꼭 직접 들어가서 보는게 좋다. 하프플로어 입구. 옥동 이마트 근처에 있다. 이 근방에 카페가 많아서 이 구역에서 카페 투어를해도 좋을 정도다. 하프플로어 메뉴판. 이런저런 메뉴가 많다. 말차 크림라떼랑 하프라떼(only ice)를 골랐다. 과도한 사진촬영 및 상업촬영을 가급적이면 삼가해달라는 안내문이 있는걸로 봐서는 그렇게 했었던 분들이 있나보다. 하프라떼. 독특하게 아메리카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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