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옥동 통나무식당 육회 옛날 옥동 야구장 바로 옆, 현재 옥동 인디스 옆에 위치해있는 통나무식당의 육회. 뭉티기도 팔고 옥동에 있어서 찾아가기 쉬운 곳이다. 항상 사람들로 북적대는 곳이라 자리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아쉬운 곳. 안동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보았을 바로 그 곳!육회 안주를 1차로 달리진 않고 보통은 2차나 3차 정도에서 클리어되는 편. 가격에 비해 양이 작기 때문이기도하고 짭잘한 특유의 맛과 한 입에 쏙~ 넣을 수 있는 부담없는 안주이기 때문이기도하다.▲ 옥동 통나무식당에서 육회 주문시 얇은 전 하나가 나온다. 일종의 에피타이저인데 육회가 나오기전까지 술안주로의 역할을 톡톡히한다.▲ 배와 육회와 시금치를 함께 먹을 때 최고의 안주 되시겠다. ▲ 편의점에서 핫쵸코를 사먹다 들고 들어왔는데, ..
[안동 맛집] 옥동 아나고 곰장어 꽤 오래된 맛집이다. 예전부터 술집으로, 곰장어 집으로 알려진 곳. 주변 사람에게 들어보니 벌써 10년도 넘게 장사 중이라고한다. 그만큼 맛 하나는 인정받은 셈. 접근성도 좋고 도로변에 위치해있어 찾기도 쉽다.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양념곰장어가 대표메뉴다. 얼큰하게 매운 맛으로 소주든 맥주든 꼴딱꼴딱 넘어가게 만드는 녀석이다. ▲ 센불에다가 양념이 있는 탓에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잘 굽는게 중요하다. ▲ 1시간만에 소주 4병을.... 까버렸다... 적당한 가격(1인분 8,000원)에 좋은 사람들과 한 잔 기울이기 정말 좋은 곳이다. 앞으로도 자주가야할 듯!!
안동 옥동 열불나, 열불나게 매운 닭발과 닭날개 옥동 문어집으로 유명한 오렌지향기 바로 옆 칸에 있는 열불나. 옥동에서 매운 닭발과 닭날개, 매콤한 술안주를 찾는 이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다. 테이크아웃 해가는 사람들도 많다. 내부에서 먹는 이들로 인해 평일이든 주말이든 항상 북적이는 곳인데, 테이블이 단 4개 뿐이라서 주말이면 자리를 못잡을 가능성이 있다.닭발을 먹을까 하다가 닭날개와 밥으로 주문! ▲ 기본 셋업으로 치킨무와 오이 당근이 나온다. 에피타이저로 먹어도 좋지만 메인메뉴가 워낙 매운 편이라 매운걸 먹을 때 함께 먹는편이 좋은 것 같다. ▲ 계란찜. 특별한 맛이 있다기보다는 보통의 심심한 계란찜인데, 매운 메인메뉴랑 먹을 때 없어서는 안될 녀석이다. ▲ 매운 닭날개. 진짜 열불난다. 너무 매울까봐..
안동 삼겹살 무한리필 새한축산 목살이랑 대패삼겹살 등 여러가지가 있다. 늦게가면 삼겹살 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저녁식사 시간땐 자리가 마땅치 않은 경우가 많고 평일 저녁에도 항상 사람들로 북적대는 곳이라 다소 일찍 방문하는게 좋을 것 같다.가장 중요한 고기 맛. 좋다. 맛있다. 일반 삼겹살 집에서 먹는거랑 별반 차이없는 듯. 기본 반찬은 다소 부족한 편이긴한데 먹는데 불편한 정도까진 아닌게, 기본적인 마늘이나 쌈장, 야채는 있으므로 삼겹살 위주로 먹기에 지장같은건 없다. 안동 새한축산 도축장에서 직접 도축한 고기로 알려져있다. 국내산.가격은 기존 7900원 이었으나 최근에 상향조정되어 1인당 8900원 되겠다.번화가에 있는게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 그만큼 저렴하고 퀄리티가 만족스러워서 아예 처음부터 택..
안동 옥동 야포(야구장 포차) 요즘 자주 방문하는 옥동 술집. 야포. 야구장 포차의 줄임말이다. 저렴하고 괜찮은 안주를 갖춘 곳으로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 이름은 야구장 포차지만 내부 인테리어는 약간 선술집 같은 그런 곳. ▲ 야구장 포차의 가장 대표메뉴. 양념 꼬치.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 ▲ 왼쪽에는 오뎅.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입구에서도 따로 오뎅을 팔고있다. 이건 매운맛인데 은근 매콤한 편. ▲ 식사를 안했다면 이 메뉴. 돼지 돌려차기. 18000원인데 양도 많고 고기랑 밥도 있어서 괜찮다. ▲ 다 비비면 이런식. 단, 바닥에 있는걸 긁어먹을 땐 은박지가 함께 딸려오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왠지 앞으로도 자주 가게 될 것 같은 곳... 좋다! 원래 기존에는 구 야구장 바로 뒷편에 자그..
안동 옥동 짬뽕신 최근 유행처럼 안동에도 짬뽕 전문점이 많이생겨났다. 옛날 옛적 중국집 스타일을 이유없이 좋아하는 나지만 새롭게 생긴 곳도 나름 잘 찾아가는 편.전날 술먹고 해장하기 위해 점심시간에 찾아간 안동 옥동 짬뽕신이다. 입구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 후 입장! 오후 3시 이전에 짜장면이 3천원이라는데... 나중에 먹어봐야겠다. 일단 오늘은 짬뽕이다. 가장 기본인 짬뽕신을 시켜보았다. 메뉴가 너무많고 다들 대동소이한 것 같아 가장 베이직으로... 맛은 그냥 so so 한 수준. 엄청 맛있다던지 또 엄청 맛없다던지 그런건 아니고 그냥 가볍게 찾아가서 즐길만큼은 되는 것 같다. 국물이 시원하니 괜찮았고 약간 매운듯 하다. 이 매운맛이 뭐랄까... 깊게 매운맛이 아니라 가볍게 맵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
[안동 술집] 겨울엔 과메기! 옥동 자갈치 회 도매센터 안동 옥동에 과메기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옥동의 새로 생긴 야구장에서 신세계횟집으로 가다가 코너에 있는 포장마차 같은 곳인데 정확한 상호명은 자갈치 회 도매센타다.지나가다가보면 항상 사람이 많은 곳. 영업은 새벽 2시까지. 술먹다가 2차로 과메기가 땡겨서 찾아간 곳!가격은 25,000원 ~ 30,000원 선. 소주 안주로 제격!! 역시 겨울엔 과메기! 별미다.소주 너무 많이 마신 듯... 3차까지 달렸다... 4시간 자고 바로 업무 투입 중.
[고령 맛집] 고령 대가야진찬, 밥향기 딸기로 유명한 고령은 대가야의 향취가 여전히 살아숨쉬는 곳입니다. 대가야진찬은 대가야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고령지역의 특산물을 활용, 옛 대가야 시대에 즐겨 먹었을법한 요리라고 합니다. 대가야의 진찬, 고령 맛집 밥향기를 소개해드립니다.밥향기는 마치 일반가정집처럼 보이는 식당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하여 만들어 둔 것 같습니다. 대가야진찬이라고하면 꽤나 무거운 느낌이 들고 이해하기가 어려운 느낌이 있는데, 경북 고령의 분위기에 맞춘 한정식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소고기와 흑돼지고기, 생오리고기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 2014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관광주간의 참여업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저희 일행은 마침 관광주간일 때 찾아갔습니다. ▲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