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배달돼지 또 시켜먹음 배달맛집 안동 배달돼지. 삼겹살 배달해주는 곳인데 저번에 시켜먹고 너무 좋아서 자주 시켜먹는 중. 배달도 빨리 오고 음식 구성도 좋고 양도 푸짐하다. 맛도 굿.지난번에는 친구랑 같이 먹었는데 이번에는 혼자 먹었다. 2인 세트였나… 그걸로해서 엄청 푸짐하게 혼자 다 먹고 배 터지는줄 ㅎㅎㅎ
안동문화필 잡지 2019년 겨울호가 나왔어요 안동문화필은 안동 유일의 관광잡지로 안동의 먹거리, 잘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역사, 스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재미있는 잡지입니다. 다양하고 알찬 구성으로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 잡지입니다. 겨울호는 겨울 느낌이 나는 디자인 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동역 금수탑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2020 안동암산얼음축제와 안동의 겨울 모습, 안동의 맛 등 다양한 풍경과 정보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저는 안동문화필 오프라인 잡지에 안동의 맛이라는 꼭지에서 안동맛집이나 카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4곳을 소개하였는데요. 해정한우와 옹짬, 정성담은 밥집 율, 달카페를 소개했습니다.
경북 문화정보잡지 컬처라인 19년도 하반기호 잡지 사단법인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에서 발행하는 컬처라인은 1년에 2권이 나오는 반기별 잡지다. 오래도록 여기에 글을 기고해 오고 있는데 2019년 하반기호가 도착했다. 이번호는 표지가 대단히 인상적이다. 두께 자체는 얇아 보이지만 내용이 알찬 잡지라서 흥미로운 정보들이 많다. 여유로울 때 읽어보면 도움되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다. 나는 오래도록 이 잡지에 박물관 탐방이라는 꼭지를 담당하고 있다. 잡지의 제일 끝부분에서 나온다. 보통의 잡지는 앞에서부터 읽어나가지만, 이 잡지만큼은 뒤에서부터 역순으로 읽는다. 내가 작성한 원고보다 훨씬 훌륭한 모양으로 편집되었다. 편집자분께 감사드린다. 이번호에서는 안동민속박물관을 소개했다. 1층과 2층 모두를 소개하고 싶..
자작곡 / 작곡 믹스테잎 Leaders View 전곡 듣기 예전에 취미로 음악 활동할 때 만들었었던 자작곡 instrument 음악들입니다.주로 2014년과 2015년에 만들었었고, 과거 트랙들은 2009년~ 정도에 만들었습니다.앞부분 트랙(1~7)은 garage band로 주로 만들었고, 뒷부분 트랙들 중 일부(8~)는 아주 예전 곡들이며 당시 FL 스튜디오와 로직 등으로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전문적으로 배운게 아니라서 음악적으로 많이 부족한 트랙들입니다만, 정리하는 차원에서 전곡 듣기로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립니다.믹스테잎 이름은 Leaders View 이며 타이틀곡이라고 할만한게 7번 트랙인 ‘리더스뷰 가는 길'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곡은 6번 트랙입니다. 제일 인기있..
안동 크레페 맛집 등장! 시내 미크레페(MI CREPE) 안동에 드디어 크레페 카페가 생겼다. 보통 안동분들이 대구에서 크레페를 많이 즐기는걸로 알고 있는데 안동에도, 그것도 시내에 크레페 가게가 생겼으니 이제 여기에서 즐기면 되겠다. 위치는 시내 스타벅스 맞은편 상가 2층, 옛날 분수포차 자리, 옛날 시내 파리바게트 2층이다. 매직캠프랑도 가깝고 시내 중앙이라도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은 곳이다. 2020년 1월 2일 가오픈을 시작으로 영업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아직 휴무일은 미정. 인스타그램에서도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안동 미크레페 인스타그램 : @mi_crepe 실내는 은은하게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를 갖췄다. 미 크레페 추천조합 4개의 메뉴들. 기본 크레페에 잼과 토핑을 ..
안동 정하동 고마담치킨강정 안동 정하동에서 2차로 술마시로 갔던 곳. 고마담 치킨강정. 2차로 가볍게 가기에 좋고 가게도 깔끔하고 맛도 준수하다. 닭강정은 가성비가 꽤 괜찮은게 저렴한데 양이 푸짐한 편이다. 술도 팔아서 술이랑 같이 먹기에도 좋았다. 이 날 아마 진로 마셨던것 같다. 요새 진로만 먹는 중...
선물받은 매일양말 브랜드 이름이 매일양말이다. 매일 신는 양말이라 매일양말인가보다. 강의 나갈 땐 정장도 자주 입고 평소에도 발에 땀이 자주 나서 양말을 자주 갈아신다보니 양말이 많이 필요하다. 패션으로도 그렇고 그냥 생활할 때도 그런셈인데 얼마전에 양말을 대량으로 샀는데도 또 양말 여분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찰나, 매일양말을 선물 받았다.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선물받아서 옵션을 정할 수 있었는데 발목양말은 요즘에 잘 안신고 좀 길게 올라오는 양말을 선호해서 색깔별로 세트로 구성된 녀석으로 옵션을 고른 다음 배송 받았다.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더라. 양말치고는 좀 비싼가? 품질이 좋아보여서 마음에 든다. 기본 SET 중에 쫀쪼니라고 있는데 그걸로 골랐다. 6족이 색별로 들었는데 색깔이 전부 마음에 들어서..
삼분의일 메모리폼 매트리스 침대 프레임 베개와 꿀잠자기 잠을 자꾸 설치고 꿀잠자기가 힘들어서 원래는 베개를 찾다가 삼분의일의 베개를 찾았고, 원래는 베개만 구매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사하고 나서 한동안 바닥에서만 잠을 잤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잠도 잘 안오고 층간소음도 신경쓰이고 여러가지 이유에서 매트리스도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베개와 매트리스만 있으면 되는게 아니라 침대 프레임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계속 같이 사고픈 물품이 늘어나더니 나중에는 매트리스 뿐만 아니라 침대 프레임과 헤드까지 전체를 같이 구매하게. 원래 삼분의일 매트리스는 이사오기 전부터 사려고 구매리스트에 있던 상품이긴 했는데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잊고 살다가 며칠동안 잠 뒤척이고 피곤하고 어깨 뻐근하고 이런 느낌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