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시언의 콘텐츠 마케팅] 인스타그램은 하루에 몇 개를 써야 적당할까? 제가 SNS 관련 강연과 컨설팅, 그리고 콘텐츠 제작 관련 업무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는 이런겁니다. 인스타그램에는 하루에 몇 개의 게시물을 올려야되나요?, 매일 올려야하나요?, 몇 개의 게시물이 적당한가요? 등. 이런 질문은 숫자를 물어봄과 동시에 정답이 있다는걸 암시하는 물음입니다. 하지만 정답은 ‘정해진 것이 없다'는 것 뿐입니다. 콘텐츠의 생태계, 그리고 SNS 시스템에 대해 잘 모르는 사짜 강사들은 하루에 1개가 적당하다, 하루에 10개씩 올려라 등 근거없는 논리를 펼치지만 여기에서는 달콤한 말 보다는 정확한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어쩌면 이 결과는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하루에 1개..
세부 배틀트립에 나온 IT파크 야시장 탐방 세부 IT파크 안에 있는 야시장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IT파크 야시장은 최근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소로 여행객들이 찾아가기에도 정말 좋은 곳입니다. 다양한 먹거리가 있고 사람들로 북적이는 야시장이라 여행 분위기가 물씬 나거든요. IT파크 야시장은 저도 처음 가보았는데 얼마전에 배틀트립이라는 방송에도 나왔다고 합니다. 제가 갔던 날엔 한국인분들 보다는 외국 여행객들과 현지인분들이 많았지만, 한국인분들도 곧 많아질 것 같습니다. 세부 IT파크 야시장을 찾을 계획이라면, 식사는 하지않고 가는게 좋습니다. 먹거리가 많거든요! IT파크 야시장에서 먼저 느낀건 의아함과 놀라움이었습니다. 최첨단을 달리는 IT파크의 빌딩 숲에 전통적이고 고전적인 야시장이 함께하는 공간. ..
안동 원도심 전통시장 골목여행 스탬프투어 홍보 동영상 안동 원도심 전통시장 골목여행 스탬프투어 동영상입니다. 안동 원도심에서 새롭게 개발된 스탬프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안동 구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시작하여 안동찜닭, 떡볶이, 맘모스제과 등을 거쳐 라키비움까지 가는 동선이며 스탬프를 모두 모은 후 다시 고객지원센터로 가면 기념품으로 하회탈 목걸이를 줍니다. ^^ 재미있는 안동 원도심 전통시장 골목여행 스탬프투어 많이 이용해주세요~ 실제로 해봤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3900번째 글, 미쳐(狂)야 미친(及)다 정신놓고 살다보니 지난번 3800번째 카운트를 놓쳤지만 이번에는 계속 체크하면서 정확하게 3900번째 글에 3900번째 글이라는 제목을 쓸 수 있게 됐다. 요즘은 동영상과 음성으로 정보와 지식이 오가는 시대인만큼 단순한 텍스트는 예전만큼 인기가 있지 않다. 화려하고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정보들은 대체로 동영상과 음성(팟캐스트 등)으로 얻게 된다. 음성이 지금처럼 널리 퍼지는건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다. 책과 글의 최대 단점을 꼽자면, 그것을 읽을 때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없다는데 있다. 예를들어 운전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음성은 운전하면서도 설거지하면서도 운동하면서도 들을 수 있으므로 시간활용도 측면에서 텍스트를 압도한다. 그럼에도 불구..
안동의 사계(四季) - 안동 UCC 공모전 참가작 웰메이드 비디오 크리에이터 남시언의 안동 UCC 공모전 참가작 안동의 사계(四季) - Four seasons of Andong
파이널컷 오디오 페이드인&아웃 효과 활용하기 자연스러운 영상 전환과 영상 마무리를 위해서 청각적으로 음악적으로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오디오 페이드 인 and 아웃 방법입니다. 굉장히 쉽습니다! super easy!
페이스북 페이지, 번역된 2개 이상 언어로 포스팅하기 이제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에도 하나의 게시물에서 여러개의 언어로 포스팅할 수 있는 다국어 포스팅 기능이 생겼습니다. 이 기능은 사실 글로벌 스탠다드라서 유튜브에서는 예전에 적용된 기능이었는데 페이스북에는 얼마전에 추가된 것 같습니다. 저희 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어제 그 기능이 활성화 되더군요.이제 게시물 1개만으로도 보는 사람이 자신의 모국어로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 기능이 없었던 까닭에 여러 언어를 가진 구독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한글 몇 줄을 쓰고 또 그 밑에 영어 몇 줄, 또 그 밑에 일본어 등… 이렇게 텍스트가 길게 늘어지는 고전적인 방식이 사용돼 왔습니다만, 이제부터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또한 페이지를 운영하는..
여긴 몰랐지? 안동 민속촌 천일홍 꽃밭 안동의 가을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예정인 안동 민속촌 천일홍 꽃밭. 원래 이 곳은 메밀꽃밭이 있던 장소였는데 이번에 천일홍을 식재하여 아담한 천일홍 꽃밭이 조성됐다. 안동 민속촌과 구름에 리조트 일대의 고즈넉한 돌담과 한옥 지붕 디자인이 꽃과 무척 잘 어울리는 장소. 사진 찍기에 아주 좋다. 한복을 입는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지금 천일홍은 딱 예쁘게 피어있다. 지난 태풍으로 인한 비바람에도 돌담이 막아준 덕분인지 곱게 아름다움을 뽐낸다. 천일홍의 꽃말은 ‘변하지 않는 사랑'이다. 연인들이 함께 가기에 좋다. 천일홍 꽃밭의 위치는 월영교와 가깝게 자리잡고 있다. 안동민속촌은 안동시립박물관의 야외박물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중에서 꼭대기 부근에 구름에 리조트가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