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 5점 스토리 5 | 연출 7 | 연기 6 | 공감 4무언가에 중독된 인간의 말로를 표현한 작품. 왜 그토록 쉽게 중독되었는지 알 수 없어 감정이입이 어려웠다. 권총으로 말미암은 사랑에 대한 선문답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안타까움이 많은 영화.
별점 : 7점 스토리 7 | 연출 8 | 연기 7 | 공감 94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2030 남자들의 고독을 철저하게 다룬 작품. 사랑, 꿈, 육아, 가정이라는 4개의 요소가 그들을 취하게 만든다. 모르는 그녀와의 첫 날밤은 꿈 같지만 허무할 뿐. 현실을 해결해주진 않았다. 주제와 스토리 모두 만족스러운 영화.
한국의 나폴리 장호항의 2박3일 #5 신남해수욕장 이번 강원도 삼척 장호항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신남해수욕장입니다. 숙소가 신남해수욕장 바로 앞이라서 더욱 좋았던 곳이었죠. 장호항, 장호해수욕장, 갈남항에 비해 다소 사람이 없어서 조용하고 고즈넉한 맛이 있더군요. 저는 북적대는 곳보다는 이렇게 조용한 곳을 좋아합니다. 날씨가 좋지 않고, 비교적 파도가 쎄서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 아쉽게도 해수욕은 못했지만 대신 많은 사진을 찍으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신남해수욕장의 파도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부서지는 파도라는게 이걸 두고 하는 얘기구나! 싶었죠. ▲ 새벽 5시의 신남항 모습입니다.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나서보았는데 먹구름이 잔뜩 낀 날씨탓에 일출은 보지 못했습니다. ▲ 출항하는 배와 ..
한국의 나폴리 장호항의 2박3일 #4 장호해수욕장 장호항 스노쿨링 장소에서 조금 놀다보니 썩 만족스럽지 못하더군요. 날씨가 안좋은데다 사람이 많아 놀기 좋은 포인트가 부족했고, 꽤 추웠습니다. 게다가 수심이 좀 얕은 편인 특성 때문에 해수욕이라 할만하게 놀지 못해 아쉬웠는데요. 그래서 장호항 바로옆에 붙어있는 장호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숙소를 잡았던 신남항, 나중에 들렀던 갈남항, 그리고 이 곳 장호항까지. 항구와 해수욕장이 매우 가깝게 붙어있는 독특한 지형을 갖고 있었습니다. 항구 옆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장소가 있고, 조금만 이동하면 고운 모래를 가진 해수욕장이 있었네요. 놀기엔 참 좋은 곳이 아닌가 싶었습니다.제 상식선에서는 항구와 해수욕장이 붙어있는게 참 아이러니한데, 장호항만큼은 해수욕장이 없..
티몰스 - DO THE RIGHT RAP 녹음 립싱크 영상
[안동 간고등어 맛집] 안동간고등어 양반밥상 본점 안동을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찜닭이나 간고등어를 한 번 먹어보고 싶어지죠. 보통 찜닭은 구시장 찜닭 골목, 간고등어는 월영교 앞에서 찾게되는데, 월영교 앞이나 하회마을처럼 유명 관광지의 음식점들은 사람이 너무 많고 워낙 북적거려서 음식을 제대로 즐기기엔 다소 부족한 분위기입니다.오늘은 시내, 월영교, 음악분수에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으면서도 제대로 된 간고등어 식단을 즐겨볼 수 있는 안동간고등어 맛집인 안동간고등어 양반밥상을 소개해드립니다. :)▲ 이 곳을 통과하면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죠. ▲ 입구에 현수막. 식사 뿐만 아니라 간고등어 자체를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여행객이라면 선물용으로 몇 개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동 양반밥상 입구..
CJ 대한통운 택배 기사님을 칭찬해보았다. 요즘 택배 받을 일이 무척 많은데, 보통은 CJ택배 아니면 현대 택배다. 간혹 다른 택배회사들이 있지만 CJ택배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업체 서비스가 좋아서일까? 아무튼 CJ택배로 너무 많이 받고있어서, 매번 오시는 기사님께 음료수라도 한 잔 대접하고 싶었는데 마주칠 일이 거의 없어 실행하지 못했다.며칠 전에 택배 받을 물건이 하나 있었는데, 추석 물량 때문인지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도착해서 물건을 전해주고 가신 걸 확인했다.(외출한 상태여서 물건만 받았다) 예전에도 한 번 이런적이 있었었다. 아마 설 쯤이었나.... 밤 10시가 넘은 시간까지 일하시고, 다음날 아침일찍 또 배달업무를 수행하는 피곤함을 생각하니 안전까지 걱정되기도 했다.감사스러운 ..
퇴근 후 우체국에서 등기 및 우편물 찾기 우체국에서 받을 수 있는 우편물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표가 붙는 편지에서부터 중요 문서, 서류나 카드 등을 안전하게 배송하는 시스템인 계약등기, 택배(소포)등이 있습니다. 편지 같은 경우에는 집이나 직장의 우편함에 있는걸 확인하면 되고, 택배 같은 경우에는 미리 연락이 오거나 하기 때문에 파악이 가능한데요.문제는 등기죠. 아무런 사전연락없이 불쑥 오기때문에 집에 사람이 없는 경우에 대문에 등기도착안내문이 붙어있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런 등기우편은 1회~2회 정도 다시 한번 특정 시간대에 집배원이 찾아오는데 평일날 오기 때문에 집에 사람이 없을 경우 받을 수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우체국으로 찾아가 우편물을 찾아야 하는데요. 등기 같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