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행 만휴정 커플컨셉 겨울 스냅사진 촬영장소 : 안동 만휴정 촬영 : Canon EOS R + RF 85mm 편집 및 보정 : Affinity photo 촬영 : 남시언 작가 @sieon_nam / @andongsnap 안동 유명 여행지이자 스냅사진의 성지인 만휴정에서 커플컨셉 겨울여행 스냅사진 담아보았습니다. :)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동여행 묵계서원 커플컨셉 겨울 스냅사진 촬영장소 : 안동 묵계서원 촬영 : Canon EOS R + RF 85mm 편집 및 보정 : Affinity photo 촬영 : 남시언 작가 @sieon_nam / @andongsnap 묵계서원의 아름다운 전통 풍경과 겨울 여행 컨셉 스냅사진 담아보았습니다. :)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동여행 주토피움 커플컨셉 겨울 스냅사진 촬영장소 : 안동 주토피움 촬영 : Canon EOS R + RF 85mm 편집 및 보정 : Affinity photo 촬영 : 남시언 작가 @sieon_nam / @andongsnap 안동 여행 커플 여행 컨셉 겨울 스냅사진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장소 : 안동 월영교 인근 촬영 : Canon EOS R + RF 85mm 편집 및 보정 : Affinity photo 촬영 : 남시언 작가 @sieon_nam / @andongsnap 안동 여행 커플 여행 컨셉 겨울 스냅사진 전날 눈이 많이 왔었고 당일에도 작은 눈이 내리던 날 오전부터 안동 월영교 인근에서 커플여행 컨셉으로 스냅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사진들을 찍었는데 개인적으로 겨울에 눈이 온 월영교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만족스러운 사진 결과물을 얻게 되어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 몇년간 체력 단련과 다이어트, 몸매 관리를 위해서 야외 로드 자전거를 타는걸 해왔습니다. 아직 초보단계이긴 합니다만 자전거는 과거보다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그런데 몇년간 야외 로드자전거를 타보니 여러가지 제약들이 많이 있어서 운동을 매일같이 하거나 자주 수행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제가 느낀 자전거 타기의 아쉬운점은, 일단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미세먼지가 심하거나 황사가 있을 때에는 운동이 어려워지게 되는데 몇년간 해보니 생각보다 이런 날이 상당히 많은 편이었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밤늦게 일이 끝나는 날이 자주 있어서 이건 자전거 문제라기보다는 저 개인적인 생활패턴에 대한 부분입니다만, 아무튼 밤 9시가 넘어서 일이 끝나서 집에 오면 9시 반, 10시가 되는..
안동 성소병원 근처 사거리 금곡동에 있는 초이스돈까스는 가성비 좋고 맛있는 수제 돈까스 가게입니다. 수제돈까스 전문점으로 아담한 가게에서 맛있는 돈까스를 맛보며 만족스러운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곳이에요. 초이스돈까스 가게 입구입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이 근처에 만화책방이 있었어서 만화책 빌리러 이 동네에 자주 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시장 근처에서 어릴때 살았던적이 있어서 추억 가득한 동네입니다. 초이스돈까스는 간판이 푸른색을 띄고 있어서 멀리서도 찾기 쉽습니다! 초이스돈까스 메뉴판입니다. 사장님께 여쭤보니 배달의민족 등을 통해 배달로도 가능하고 도시락처럼 돈까스를 포장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본 등심까스를 비롯해 데리까스나 카레돈까스 같은 특별한 메뉴들도 있으며 돈까스나베 또는 김치돈까스나..
강의개요 강의제목 : 효과적인 임업 마케팅을 위한 SNS 및 블로그 홍보 기법 강의장소 :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 강의대상 : 산림조합 주임급, 계장급 직원분들 대상 강의형태 : 특강(4시간) 강의일시 : 2023년 2월 24일 금요일 강의내용 새로운 홍보 트렌드 및 마케팅 동향 파악 SNS를 활용한 홍보 및 마케팅 기법과 사례 사진 활용 및 동영상 활용법 - 사진 촬영 및 사진 편집 등 산림조합 금융상품마케팅, 나무시장 행사 안내, 임산물 판매 마케팅, 임업 정보 제공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효과 기존에 운영되던 산림조합 SNS 채널 및 블로그 채널을 기초로 한 케이스 스터디 강의후기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강사로 초청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전국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개최하는 교육 시간으로..
아래 이야기는 제가 할머님과 대화하면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정월대보름에 먹는 나물을 먹으면 소나기(비)를 맞지 않는다고 하는 전설이 있습니다. 보통 오곡밥, 촌에서는 이걸 그냥 '찰밥'이라고 부릅니다. 찰밥이 어감이 더 좋은것 같아요. 실제로 찰지기도 하고요. 맛도 좋고요. 콩나물국이랑 잘 어울리지요. 정월대보름에는 또 부럼깨기가 있는데요. 부시럼깨기라고도 부릅니다. 보통 견과류를 먹는데, 땅콩이나 호두가 대표적입니다. 땅콩이나 호두를 깨면서 "부시럼깨자, 부시럼깨자" 말하면서 깨야합니다. 부시럼을 깨면 옛날 말로 '헌디가 덜 난다'고 하는데요. 헌디는 경상도 지방 사투리라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헌디를 들어왔어서 헌디가 더 익숙한데요. 헌디는 지금으로 말하자면 피부병으로 부스럼, 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