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컷에서 시네마 카메라인 RED 카메라로 촬영한 RAW 파일을 이용해 편집할 수 있습니다. R3D 파일을 불러와야하는데 이전에 소프트웨어 하나를 설치해야합니다.
처음 로드 자전거에 입문했을 땐, 로드 자전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자세나 이런게 조금 겁이나서 드롭바를 조금 올려둔 상태로 조립하고 탔었어요. 허리가 굽혀지는게 아니라 조금 세워지기 때문에 자세가 편했고 조금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죠. 하지만 몇 개월간 타다보니 라이딩이 끝난 후 손목이 조금 아픈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전문적으로 피팅을 받은 뒤에 셋팅된게 아니다보니까 자전거에 올라탔을 때 거리가 좁아서 손목이 접히는 현상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조금씩 조정해가면서 테스트해볼 생각으로, 몇 개월 전부터 드롭바를 평소보다 조금 더 앞으로 내려서 타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약간 삐딱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수평에 가까우며 수평보다 조금 위로 올라와 있는 듯한 모양입니다. 드롭바 각도를 조절해..
오는 6월부터는 유튜브에서 구독자 1명 채널에도 광고를 붙인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구독자 1000명 + 시청시간 4000시간을 채운 후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가입 후 승인 절차를 거쳐 광고를 붙이고 수익창출을 할 수 있었는데요. YPP에 가입하기 전까지는 내가 올린 영상에 광고가 송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편한 시청이 가능했고 동영상을 아카이브하거나 단순히 홍보 영상을 알려줄 목적으로 유튜브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유명인의 경우 유튜브에서 수익을 창출하기보다는 단순히 팬들과 소통할 목적으로 영상에 광고를 달지 않고 운영하는 경우도 많으며, 기업에서는 홍보 영상이나 짧은 TV광고 영상 등을 업로드하여 마케팅으로 활용하기도 했었는데, 앞으로는 이런 현상이 조금 제약을 받을 것 같습니다. 6..
강의 개요 강의주제 : 청소년을 위한 1인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강의형태 : 특강 강의일시 : 2021년 5월 13일(목) 강의대상 : 청소년(중학생) 강의장소 : 안동 경안중학교 강의 구성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 원리를 이해하고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의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봄 1인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직업 체험을 통해 창의적 진로 개발에 도움을 줌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보면서 흥미를 유발하고 자기개발을 통해 4차 산업 시대에 각광받는 콘텐츠 관련 분야의 진로탐색 계기가 됨 강의 내용 1인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직업 소개 1인미디어와 동영상 콘텐츠의 기초와 원리 이해 동영상 촬영 방법 및 카메라 설정 스마트폰 동영상 촬영 및 기초 설정 방법 동영상을 촬영하는 방법 소개 스마트폰 앱을 ..
동영상이 대세인 요즘에도 사진은 사진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이 있어서 매력적인 콘텐츠입니다. 예전부터 취미로 스냅사진을 촬영하고 있는데 주로 풍경사진이나 인물 스냅사진을 촬영하는 편입니다. 최근에 2~3년 전부터 인물 스냅사진을 많이 찍고 있습니다. 촬영에 필요한 카메라 렌즈군들은 렌즈 화각별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서 촬영자의 판단과 환경 요소, 그리고 모델분의 피지컬 등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고 이런 것들을 경험하면서 인물 스냅을 찍는건 참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스냅사진, 특히 인물사진 스냅사진을 촬영할 때 화각별로 사용하는 렌즈들을 알아보고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카메라 바디 ▶ 메인 카메라 : 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 서브 카메라 : 캐논 크롭바디 M50 ▶ 서브 카메..
자전거 옷을 사면서 바람막이도 하나 있으면 간지도 나고 필요할 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알아보게 되었다. 산틱 제품으로 빕숏을 사다보니 바람막이도 산틱에서 골라보았는데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 딱 ! 있었다. 산틱 방수 바람막이 윈드자켓 방풍자켓 M9C01105 라는 제품인데 제품 설명에는 바람을 막아주는 바람막이 기능과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등을 대비하는 방수 방풍 자켓이라고 설명돼 있었다. 바람막이 치고는 가격이 꽤 나가는 편이었는데 산틱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이 사진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간지가 ... ㅋㅋㅋ 엄청나다. 일단 매우 얇다. 비닐봉지 같은 스타일이고, 자전거 바람막이가 다들 그렇듯이 돌돌 말면 져지 뒷 주머니나 작은 자전거 가방 등에 잘 들어간다. 사이즈의 경우, 기존..
산틱 져지를 구매하였다. 반팔이 간지가 더 좋긴한데 대낮 라이딩에서는 살이 쉽게 타기 때문에 팔이 타면 남들 보기가 좀 안좋아서 긴팔 져지로 구매했다. 직업상 남들에게 보여지는 경우가 많아서 팔이 안그래도 많이 탔는데 더 탈 순 없어! 그래도 나름 사이클 져지라서 얇고 통기가 좋아서 한여름 정도만 제외하면 봄이랑 가을에는 긴팔로도 충분히 시원한 라이딩이 가능할 것 같다. 바지는 반바지를 입어도 위에는 긴팔을... 입어야할 입장이다. 키 175에 몸무게 75 정도인데 사이즈 XL가 꽉 조이는 느낌으로 입힌다. 좀 풍덩하게 입고 싶으신분들은 한 두 사이즈 정도는 크게 구매하셔야 할 듯 하다. 쫀쫀하게 입을 사람은 한 사이즈만 크게 사면 될듯. 져지 등쪽에는 사이클 져지에서 볼 수 있는 뒷주머니가 있다. 여기..
3월부터 자전거 타는거 시즌 온하고 조금씩 타고 있는데 작년에 많이 타다보니 엉덩이도 아프고 뭔가 조금 전문적인 옷을 입고 싶어서 빕숏을 알아보게 되었다. 자전거 선수할 것도 아니고 지금 당장은 낙동강 종주할 것도 아니라서 사실 빕숏까지는 사치이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엉덩이 통증 완화와 빕숏도 이것저것 입어보는 경험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제품들을 알아보았는데 대체로 자전거 사이클 의류는 가격이 높은 편이라서 저렴한 제품들로 찾아보다가 산틱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가격이 합리적이라서 일단 처음 입문용으로는 괜찮을 것 같아서 산틱 빕숏을 사게 되었다. XL 사이즈 블랙 색상 제품이다. 쫀쫀하게 잘 맞는다. 어깨 끈은 메쉬 형태로 돼 있고 조금 얇은 편이라서 혹시 끊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그렇진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