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출 때문에 KB국민카드에서 카드 만들고 신용으로 대출 받아서 갚아나가고 있는 중인데, 이때 하도 급하게 가입하다보니까 전화로 가입하게 되어서 구체적으로 어떤 설정같은걸 못했다. 그러다보니 마케팅 동의가 되어있어서 인지 KB국민카드와 연계된 곳들에서 광고 전화가 많이 왔다. 똑같은 주제로 전화가 많이와서 사실 다음부터는 전화하지 말아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했으나 얼마후에 또 다른분이 연락옴...ㅋㅋ 그런데 그 전화한 분의 입장에서도 보면, 그 분도 그냥 돈벌려고 일하는 것일 뿐인데 매몰차게 하고싶지 않아서 이번에도 정중하게 거절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했더니 그분께서 마케팅 동의를 거부하면, 앞으로 이런 전화가 오지 않을것이라며 귀띔해주었다. 그래서 그때 마케팅 동의가 되어있다는걸 알게되어 원래는 전화..
오전 9시 조금 넘어서 특고 프리랜서 3차 재난지원금 신청 홈페이지 오픈됐습니다. 아래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됩니다. covid19.ei.go.kr/ 고용보험 covid19.ei.go.kr 일단 현재는 특고 프리랜서만 신청받는 것 같네요. 자영업자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언제 오픈된다 이런건 안보이네요. 아마 11일에 오픈할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는듯 합니다.
코스피 지수 3000 돌파함 ㅎㄷㄷ;;; 개인 매수세 장난 아닌듯.
오늘 여신금융협회에서 만든 사이트에서 각종 카드들의 포인트 조회 후에 현금화 할 수 있다길래 한 번 해보았다. www.cardpoint.or.kr/ 여신금융협회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사이트 홈페이지 www.cardpoint.or.kr 일단 먼저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로 접속한다. 직접 해본결과 공인인증서 안깔아도 되고, 이상한 프로그램도 다 필요없어서 매우 좋은 환경이었다. 심지어 MAC에서도 된다! 첫화면이 나오면 여기에서 통합조회 & 계좌입금 을 클릭한다. 개인정보수집에 동의해주고 본인인증을 해야하는데 나는 그냥 간편하게 휴대전화 인증으로 했음. 그러면 이렇게 카드사 쫙~ 나오면서 조회할 수 있는 카드사를 볼 수 있다. 농협카드 있어서 다행 ㅋㅋ 없는 카드도 있겠지만 어지간한건 진짜 다 있는듯? 현재 ..
2020년도 컬처라인 하반기호 잡지가 나왔다. 이 잡지는 경상북도 북부권의 문화정보를 담은 오프라인 잡지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잡지이다. 나는 오래도록 컬처라인에 박물관 탐방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에 위치한 박물관들을 소개하는 원고들을 기고하고 있다. 박물관 탐방 꼭지는 잡지의 마지막에 자리잡고 있다. 컬처라인의 마무리 투수랄까. 담당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언택트 시대에 걸맞게 박물관을 VR로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고 아이디어를 주셔서 해당 박물관 VR 탐방을 소개하는 원고로 방향을 잡고 기고하였다. 주제는 상주박물관 VR 이다. 박물관은 오프라인에 직접 보고 체험하는게 좀 더 나은 선택이겠지만, 요즘처럼 언택트 시대에는 여러가지 정보들을 안전하게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목표는 숫자로 명확하게 설정한다 목표를 두루뭉실하고 추상적으로 세우게 되면 그것을 구체적으로 달성할 수 없게된다. 목표는 반드시 구체적이어야한다. 숫자는 명확한 표현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목표는 숫자 형태로 나타낸다. '돈 많이벌기' 보다는 'OOO으로 2,000만원 벌기'처럼 목표를 숫자화해서 세워야한다. '영상 편집용 컴퓨터 구매'로 하지말고 '2월 25일까지 300만원 수익을 올린 다음 250만원짜리 영상 편집용 컴퓨터 구매'로 잡아야한다. 목표는 반드시 직관적이고 구체적이어야한다. 중요한 몇 가지에 집중한다 욕심을 부려 너무 많은 목표를 세우게 되면 목표에 압도된다. 달성할 수 없는 불가능한 목표라면 더 이상 의미가 없게된다. 달성 가능하면서도 조금은 모험적인, 도전정신을 발휘하고 창의력이 있을 ..
아주 가끔 뭐하다보면 출력할 일이 꼭 생기곤 하는데, 옛날엔 잉크젯 프린트기가 집에 있었는데 이제는 없다... 있었는데 없었다! ㅋㅋ 뭐 아무튼 보통은 거의 출력하지 않고 진~~~짜 어쩌다가 출력할 일이 조금 있어서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냐면, 태화동 동사무소에 있는 무료 PC실에서 한 두장 출력하곤 했었는데 2019년 여름쯤이었나... 가을께였나 급하게 출력할 일이 있어서 가보니까 해당 컴퓨터가 고장나서 프린트키 못씀...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시청 민원실 안에 있는 PC실에서 출력하곤 했었다. 그런데 코로나 터지고 왔다 갔다 하는것도 귀찮기도 하고 힘들고해서 태화동 사는 친구에게 부탁하는걸로 갈아탔는데, 매번 부탁하기도 미안시럽고 시간도 많이 뺏는 것 같아서 이번에 삼성에서 나온 레이저 프린터 SL-M2..
나에게는 애증의 LG화학이 가격이 내 기준에서는 만족스럽게 올랐길래 익절했다. LG화학 처음에 들어갔다가 콱 물렸을 때 존버 타느라 스트레스 받은 기간만 생각하면 눈물이... 아무튼 꾸준히 분할매도 해왔고 오늘 장 열리자마자 치고 올라가길래 대충 눈치보다가 마음에 드는 타이밍에 매도했다. 해당 예수금으로 현대차 추가 매수했다. 마음은 배당주에 투자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실제 몸은 성장주 쪽에 좀 더 집중하는 것 같다. 미국주식은 좀 더 많은 비중으로 배당쪽으로 가고 있긴 하다. 지금 코스피 2900 찍었는데 조만간 3000 넘을것 같네...